
오뚜기가 케챂 출시 55주년을 기념해 브랜드 헤리티지를 담은 ‘2026 행운 굿즈 팩’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굿즈 팩은 오뚜기 케챂의 오랜 역사와 상징성을 담아 기획된 한정 굿즈로, 행운 카드 1종과 스티커 2종으로 구성됐다. 최근 행운 카드는 긍정적인 메시지와 심리적 안정감을 전달하는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주목받으며 다양한 연령층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디자인에는 케챂을 계란 요리 위에 짜서 글자를 쓴 듯한 이미지를 구현한 ‘케챂 드로잉 폰트’와 오뚜기 케챂을 상징하는 옐로우 컬러를 활용했다. 이를 통해 케챂 특유의 친근한 이미지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굿즈에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소망과 행운을 기원하는 문구를 담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브랜드 경험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케챂이라는 제품의 특성을 그래픽 요소로 풀어내 오뚜기 케챂만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감각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2026 행운 굿즈 팩’은 이날부터 오뚜기몰과 네이버 스토어 등 온라인 자사몰에서 케챂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증정된다.
오뚜기 관계자는 “케챂 출시 55주년을 맞아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오뚜기 케챂이 가진 브랜드 스토리를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이번 굿즈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기념 연계 프로모션과 콘텐츠를 통해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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