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설 명절을 맞아 신제품을 선보이고 앱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시즌에는 명절 선물 수요를 겨냥한 제품 구성을 강화하고, 디자인 완성도를 높여 선택 폭을 넓혔다는 점이 특징으로 꼽혔습니다.
신제품 가운데 삼색 카스테라는 딸기와 바닐라, 녹차 세 가지 맛의 카스테라에 살구잼과 크림을 더해 상큼함을 살린 제품입니다.
색동저고리와 무지개떡을 연상시키는 색감으로 명절 분위기를 강조해 가족이 함께 나누기 좋도록 구성됐습니다.
조청약과 쌀파운드는 우리쌀로 만든 파운드 케이크에 조청쌀엿 코팅을 더하고 약과와 피칸, 아몬드를 넣어 고소한 풍미를 강조했습니다.
케이크 제품도 명절과 새해 분위기를 반영했습니다.
2026년 말의 해를 맞아 선보인 유니콘 드림은 오로라 컬러의 유니콘 장식을 적용한 초코 케이크로 새해의 응원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초코 골드 레이어는 기존 인기 제품을 미니 사이즈로 재출시해 초코와 모카 시트, 마스카포네 생크림과 카라멜의 조화를 살렸습니다.
이와 함께 곰돌이 마들렌을 담은 곱디고운 하이베어 세트와 약과, 오란다, 휘낭시에로 구성한 전통 간식 세트도 함께 선보였습니다.
특히 도란도란 휘낭&약과 세트는 전통 소반 형태로 접을 수 있는 패키지를 적용해 실용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고려했습니다.
뚜레쥬르는 설 선물 사전 준비 수요를 반영해 앱 사전예약 이벤트도 운영합니다.
앱을 통해 설 선물 제품을 예약하고 멤버십 쿠폰을 사용하면 최대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사전예약은 2월 12일까지, 픽업은 2월 3일부터 15일까지 가능합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새해의 설렘과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제품을 준비했다”며 “앱 사전예약을 통해 보다 합리적으로 설 선물을 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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