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개장터는 연말을 맞아 이용자들이 직접 경험한 쿨거래 사례를 공유하는 ‘행운이 가득한 2025 쿨거래 자랑대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번개톡 신규 이모티콘 ‘행운이’ 출시와 함께 번개장터가 강조해온 쿨거래 문화를 널리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안전하고 신뢰 기반의 중고거래 경험을 장려하는 취지에서 기획됐습니다.
번개장터는 안전결제 시스템과 리커머스 특화 기능을 기반으로 불필요한 대화를 최소화하면서도 거래 당사자 간 신뢰를 유지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이러한 시스템적 안정성에 더해 이용자 경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확대함으로써 긍정적인 중고거래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번개장터의 방향성입니다.
이번 쿨거래 자랑대회는 이러한 노력을 보다 넓은 사용자층과 공유하고 확산하는 장치로 활용될 전망입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합니다.
이용자들은 자신이 경험한 쿨거래 내용을 담은 번개톡 캡처 이미지와 해당 상황을 재치 있게 표현한 한 줄 설명을 앱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됩니다.
대회는 10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며, 심사를 거쳐 오는 30일 수상자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번개장터는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각 수상팀에 쿠폰 형태의 보상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시상 규모도 눈에 띕니다.
대상 팀에게는 365일 내내 쿨거래를 응원한다는 의미를 담아 총 365만원 상당의 쿠폰 패키지가 지급됩니다.
최우수상 팀에게는 행운의 숫자를 활용한 77만 7777원 상당의 쿠폰이 제공되며,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더 빠른 쿨거래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8만 2820원 상당의 쿠폰이 수여됩니다.
장려상은 일상 속 친근한 거래를 상징하는 7942원 쿠폰이 총 10팀에게 지급됩니다.
각각의 금액 구성은 상징성과 재미 요소를 담아 이용자 참여를 더욱 유도할 수 있는 방식으로 설계됐습니다.
이와 함께 연말 미니 캠페인도 병행됩니다.
번개장터는 신규 이모티콘 행운이를 번개톡에서 사용한 이용자에게 자동 응모 혜택을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번개포인트 5000원을 지급합니다.
단순한 참여만으로도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사용자 접근성이 높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조은서 번개장터 마케팅본부장은 “불필요한 대화 대신 서로를 배려하는 쿨거래는 번개장터만의 강점”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이용자들이 경험한 따뜻하고 재미있는 쿨거래 스토리를 나누고, 나아가 더 많은 이용자들이 스트레스 없는 중고거래의 즐거움을 경험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번개장터는 이번 행사와 캠페인을 통해 더욱 성숙한 중고거래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하겠다는 목표를 강조했습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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