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플레이스, 홀리데이 맞아 ‘윈터 뱅쇼’ 포함 시즌 한정 음료 4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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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가 2025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윈터 뱅쇼 구운 밤 라떼 스트로베리 초콜릿 라떼 등 시즌 한정 음료 4종을 출시했습니다 (사진 출처 - 투썸플레이스)

투썸플레이스가 다가오는 홀리데이 시즌을 앞두고 겨울의 감성과 따뜻함을 담은 시즌 한정 음료 4종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온 ‘윈터 뱅쇼’를 비롯해 신선한 겨울 메뉴로 구성돼 연말 시즌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줍니다.

투썸플레이스는 3일, ‘Dearest Winter(디어리스트 윈터)’를 테마로 한 2025 홀리데이 시즌 라인업을 공개했습니다.

매년 겨울마다 고정적인 인기를 얻어온 시그니처 논알콜 음료 ‘윈터 뱅쇼’와 ‘뱅쇼 로우 슈거’를 포함해, 새롭게 추가된 ‘구운 밤 라떼’와 ‘스트로베리 초콜릿 라떼’ 등 총 4종을 출시했습니다.

대표 메뉴인 ‘윈터 뱅쇼’는 2015년 첫선을 보인 이후 매년 투썸의 겨울 시즌을 대표하는 음료로 자리 잡았습니다.

레드 와인의 깊은 풍미에 달콤한 과일향과 은은한 시나몬 향이 어우러져, 차가운 날씨 속에서도 따뜻하고 포근한 감성을 전합니다.

‘뱅쇼 로우 슈거’는 지난해 처음 출시돼 건강과 균형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기존 제품 대비 당 함량을 낮춘 ‘로우슈거’ 콘셉트로, 뱅쇼 라인 전체 판매량을 전년 대비 약 2배 성장시키며 투썸의 겨울 시즌 매출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올해 새롭게 합류한 ‘구운 밤 라떼’는 고소하게 구운 밤을 통째로 갈아 넣어 깊고 달콤한 풍미를 살린 음료입니다.

밤 알갱이가 씹히는 독특한 식감이 특징으로, 음료이자 든든한 간식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겨울철 따뜻한 라떼 한 잔을 즐기고 싶은 소비자에게 제격입니다.

함께 출시된 ‘스트로베리 초콜릿 라떼’는 상큼한 딸기와 진한 초콜릿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음료로, 달콤한 겨울의 낭만을 표현했습니다.

첫 모금부터 퍼지는 딸기의 향긋함과 초콜릿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져 ‘투썸만의 홀리데이 감성’을 완성합니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이번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겨울의 정수를 담은 음료를 선보이게 됐다”며 “따뜻한 음료와 함께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란다. 곧 공개될 홀리데이 케이크 라인업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투썸플레이스의 2025 홀리데이 시즌 음료 4종(윈터 뱅쇼, 뱅쇼 로우 슈거, 구운 밤 라떼, 스트로베리 초콜릿 라떼)은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되며, 매장 상황에 따라 일부 품목은 한정 판매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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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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