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브랜드 투썸플레이스가 자사 인기 디저트인 ‘떠먹는 말차 아박(아이스박스 케이크)’의 인기에 힘입어 홀케이크 버전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투썸플레이스는 4일, ‘말차 아박 홀케이크’를 출시하며 본격적인 연말 디저트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떠먹는 말차 아박’은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하며 투썸의 대표 디저트로 자리잡았습니다.
진한 말차 크림과 부드러운 시트, 달콤한 크럼블이 어우러진 이 제품은 특유의 쌉싸름한 풍미로 말차 마니아들 사이에서 ‘인생 디저트’로 불리고 있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말차 아박 홀케이크’는 기존 ‘아박 홀케이크’ 대비 약 3.5cm 높아진 구조로, 층층이 쌓인 말차 크림과 시트의 단면이 더욱 돋보입니다.
투썸플레이스는 “한층 높아진 비주얼과 풍부한 식감으로 시각적 완성도를 높였다”며 “디저트로서의 만족감뿐 아니라 선물용 케이크로도 손색이 없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투썸은 이번 제품을 통해 ‘말차 덕후(마니아)’층과 크리스마스 시즌 케이크 수요를 동시에 공략할 계획입니다.
최근 ‘프리미엄 디저트’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꾸준히 늘고 있는 가운데, 투썸은 홀케이크 라인업을 강화해 겨울 한정 시즌 시장 점유율을 확대한다는 전략입니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떠먹는 형태로 사랑받았던 ‘말차 아박’을 홀케이크로 확장하면서, 고객들이 연말 모임이나 홈파티에서도 프리미엄 디저트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며 “프리미엄 디저트 시장 내에서 또 한 번의 흥행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투썸플레이스는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윈터 뱅쇼’, ‘구운 밤 라떼’, ‘스트로베리 초콜릿 라떼’ 등 겨울 한정 음료 라인업을 함께 선보이며, 케이크와 음료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연말 시그니처 메뉴 구성을 강화했습니다.
‘말차 아박 홀케이크’는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매장별 예약 및 판매 일정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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