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 리브랜딩 기념 ‘모두, 오늘의집에 산다’ 이벤트 진행

오늘의집 이벤트
오늘의집이 리브랜딩을 기념해 모두, 오늘의집에 산다 이벤트를 개최한다 (사진 출처 - 오늘의집)

오늘의집이 새로운 브랜드 비전을 담은 리브랜딩을 맞아 고객 참여형 이벤트 ‘모두, 오늘의집에 산다’를 진행한다.

오늘의집은 20일, 이번 이벤트를 통해 “이렇게 살아보고 싶다”는 유저들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낸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이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집의 변화를 쉽게 이뤄낼 수 있는 영감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자취, 이사, 신혼, 육아 등 인생의 다양한 순간 속에서 오늘의집과 함께한 유저들의 경험을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오늘의집은 단순한 인테리어 플랫폼을 넘어, 삶의 변곡점마다 함께하는 브랜드로서 유저와의 감정적 연결을 강화하고자 한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인생 첫 독립을 하며 ‘취향’을 발견한 자취 유저의 이야기, ‘나만의 패키지’ 서비스를 활용해 신혼집을 꾸민 예비부부의 경험이다.

‘오늘의집 스탠다드’를 통해 막막했던 리모델링을 성공적으로 완성한 유저의 사연 등이 소개된다.

오늘의집은 이처럼 각기 다른 삶의 전환점에서 새로운 공간을 완성한 고객들의 스토리를 통해 ‘집의 변화는 삶의 변화’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참여 방법도 간단하다. 오는 10월 27일까지 오늘의집 애플리케이션(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인생의 중요한 순간에 오늘의집과 함께한 경험을 댓글로 작성하고, 공감되는 댓글에 좋아요와 대댓글을 남기면 자동으로 응모가 완료된다.

오늘의집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당첨자는 11월 7일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오늘의집 500포인트가 즉시 지급된다.

‘오늘의집 스탠다드’ 또는 ‘부분 시공’, ‘나만의 패키지’ 이용 경험을 정성스럽게 공유한 고객 중 각각 1명을 선정해 50만 포인트를 제공한다.

또한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는 인테리어의 기본인 ‘치수 재기’를 위한 줄자 키링을 선물한다.

이번 키링은 오늘의집의 감성을 담아 직접 제작한 굿즈로, 유저가 집의 변화를 쉽게 시작하길 바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오늘의집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리브랜딩을 기념해 유저들의 이야기를 통해 브랜드의 새로운 비전을 함께 만들어가고자 하는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늘의집이 단순한 영감 제공을 넘어 실제 생활 속에서 변화를 이끌어내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오늘의집은 최근 ‘라이프이벤트 통합 솔루션’으로의 도약을 선언하며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했다.

단순히 인테리어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가구 구매부터 시공, 유지관리까지 연결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해 유저가 ‘집의 변화를 쉽게’ 경험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앞으로 오늘의집은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일상의 변화를 제안하는 라이프 브랜드로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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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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