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GRS가 운영하는 글로벌 도넛 브랜드 크리스피크림 도넛이 인기 아이돌 그룹 아이브와 손잡고 새로운 협업 제품을 선보였다.
이번 협업은 지난 25일 발매된 아이브의 미니 4집 앨범 ‘아이브 시크릿’을 기념해 진행된 것으로, 앨범의 메인 컬러를 반영한 3가지 도넛이 출시됐다.
신제품 ‘아이브 시크릿 에디션’은 ▲시크릿 코랄핑크, ▲시크릿 블랙, ▲시크릿 화이트로 구성됐다.
도넛 위에 부드럽게 올려진 파우더와 함께 블랙, 코랄핑크, 화이트 컬러의 하트 초콜릿 사인판으로 장식해 앨범 콘셉트를 그대로 담아냈다.
특히 도넛의 플레이버는 ‘시크릿’이라는 주제에 맞춰 비공개로 유지돼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번 한정판 도넛을 구매하는 고객은 특별 제작된 굿즈도 받을 수 있다.
아이브 시크릿 에디션을 구매하면 △아이브 시크릿 미니 포토카드(6종 중 1종 랜덤)와 △미니브 시크릿 게임카드(6종 중 1종 랜덤)가 증정된다.
또한 미니 포토카드 6종을 모두 모은 고객은 추첨을 통해 ‘미니브 시크릿 게임카드 풀패키지’를 받을 기회가 주어진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롯데잇츠 앱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이브는 2025년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여자아이돌 부문에서 수상하며 4세대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한 만큼, 이번 협업 역시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업계에서는 K팝 팬덤과 글로벌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시너지로 젊은 소비층의 강력한 호응을 이끌어낼 것으로 보고 있다.
롯데GRS 관계자는 “아이브와의 협업은 고객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한 시도”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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