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치킨, 전국 가맹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가능…핫치킨 신메뉴 할인도 적용

바른치킨
바른치킨이 전국 가맹점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허용한다 (사진 출처 - 바른치킨)

바른치킨이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가 시행 중인 ‘민생회복 소비쿠폰’정책에 참여하며 전국 가맹점에서 소비자 혜택을 확대하고 있다.

바른치킨은 8월 1일, 직영점 1곳을 제외한 전국 185개 가맹점에서 해당 쿠폰 사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정부가 외식, 생필품 등 생계 밀접 업종을 중심으로 소비 촉진과 서민 경제 회복을 위해 마련한 정책으로, 각 가맹 매장에서 할인 또는 결제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다.

바른치킨은 이를 지원하기 위해 가맹점주 전용 운영 가이드를 제공하고, '소비쿠폰 사용 가능 매장' 안내 포스터를 부착하는 등 시스템과 안내 환경을 정비했다.

이번 소비쿠폰 정책 참여와 더불어 바른치킨은 여름철을 맞아 새롭게 선보인 매운맛 치킨 2종에 대해 추가 할인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지난 7월 10일 출시된 ‘핫양념치킨’과 ‘핫레드치킨’은 매운맛을 선호하는 고객을 위한 여름 한정 메뉴로, 8월 31일까지 2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소비자는 해당 메뉴를 구매할 때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할인 프로모션을 중복 적용할 수 있어, 더 저렴한 가격으로 신메뉴를 즐길 수 있다. 특히 매운맛과 바삭한 식감을 강조한 이번 메뉴는 무더운 여름철 소비자의 입맛을 겨냥한 전략적 신제품으로, 출시 이후 빠른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바른치킨은 고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매장 방문뿐 아니라 주요 배달앱의 '만나서 결제' 기능과 지역화폐 결제 수단까지 함께 지원하고 있다.

이로써 소비자는 원하는 방식으로 편리하게 소비쿠폰을 사용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아우르는 접근성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다.

바른치킨 관계자는 “정부의 상생 정책에 동참하고, 실질적인 소비자 혜택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소비쿠폰 사용 환경을 전국 매장에 구축했다”며 “앞으로도 가맹점과 소비자 모두가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꾸준히 마련하고, 지역경제와 골목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바른치킨은 2014년 론칭 이후 ‘건강한 치킨, 바른 먹거리’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전국 180여 개 가맹점을 통해 다양한 맛과 합리적인 가격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매장 내 프라이드 공정의 개선과 차별화된 소스 개발, 배달앱 최적화 전략등을 통해 고객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 중이다.

다른기사보기

김용현 ([email protected])

ⓒ 2024–2026 인트라매거진. 본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