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하나시티즌이 구단 역사에 새로운 기록을 더할 중요한 분수령을 맞이했습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하나시티즌은 리그 2위 자리에서 여전히 굳건히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번 라운드 결과에 따라 구단 최초의 K리그1 준우승을 확정할…
대구FC의 에이스 세징야가 10월 EA SPORTS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지난 9월에 이어 두 달 연속 수상이며, 개인 통산 8번째 수상으로 K리그 역대 최다 기록을 새롭게 쓰는 의미 있는 순간입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대구FC의 젊은 수문장 한태희가 10월 K리그1 무대를 빛낸 최고의 영플레이어로 선정됐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0일 “대구FC 골키퍼 한태희가 10월 이달의 영플레이어상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발표했습니다. 한태희는 감각적인 선방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팀의 3경기…
강원FC가 또 한 번 선수 육성의 결실을 맺었습니다. 2025년 11월 A매치 기간 동안 강원FC에서 무려 5명의 국가대표가 소집되며 ‘화수분 구단’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가장 주목받는 이름은 단연 서민우입니다. 지난…
2025시즌 K리그1의 신데렐라, FC안양이 창단 이후 첫 1부 무대에서 ‘조기 잔류’라는 값진 결실을 맺었습니다. 승격 첫해부터 ‘최약체’라는 편견을 완전히 뒤집은 이유는 외국인 자원의 활약, 베테랑과 신예의 완벽한 조화, 그리고 유병훈…
프로축구 광주FC가 창단 이후 처음으로 코리아컵 결승 무대에 오르며, 팬들과 함께 서울로 향하는 특별 원정버스를 마련했습니다. 광주는 오는 12월 6일 토요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현대와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결승전을 치릅니다. 구단은 이날…
울산 HD가 벼랑 끝 승부에서 귀중한 승리를 거두며 잔류 희망을 다시 살렸습니다. 울산은 9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6라운드 홈경기에서 수원FC를 1-0으로 꺾었습니다. 루빅손의 결승골이 승부를 갈랐습니다. 이날…
전북 현대가 한국 프로축구 역사에 또 하나의 금자탑을 세웠습니다. 4년 만에 K리그 왕좌를 탈환하며 통산 10번째 우승, 이른바 ‘라데시마(La Decima)’를 완성했습니다. 전북은 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6라운드 홈경기에서…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시즌 막판 대형 악재를 맞았습니다. 팀의 핵심 미드필더 이동경이 부상으로 남은 시즌을 모두 쉬게 됐습니다. 볼리비아·가나와의 평가전을 앞둔 축구대표팀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울산은 9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포항스틸러스가 홈에서 FC서울을 상대로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진출 확정을 위한 중요한 승부에 나섭니다. 시즌 막판까지 치열한 순위 경쟁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포항은 이번 홈경기를 반드시 잡고 다음 시즌 아시아 무대 직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