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FC안양 외국인 공격수 모따를 향한 인종차별 악성 댓글 사태에 대해 강력한 대응 방침을 밝혔습니다. 선수협은 30일 공식 입장을 통해 “선수의 인권을 침해하는 온라인 혐오 표현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과 화성FC가 협업해 특별한 현장 이벤트를 마련했다. 오는 19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K리그2 화성FC와 수원 삼성의 경기 당일, ‘K리그-주토피아 미니 팝업스토어’가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서울 여의도 현대백화점…
김천 상무 미드필더 이승원이 9월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하며 두 달 연속 K리그1 최고의 젊은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4일 공식 발표를 통해 “K리그1 29라운드부터 31라운드까지 총 3경기를 평가 대상으로…
프로축구 울산 HD의 새 감독 대행으로 부임한 노상래를 둘러싸고 폭행 논란이 불거졌다. 전직 K리거 임민혁이 과거 노상래 감독 대행에게 폭행과 폭언을 당했다고 주장한 것이다. 임민혁은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노상래 감독…
전 국가대표 공격수 이천수가 최근 전북 현대의 거스 포옛 감독 체제 상승세를 집중 조명하며 한국 축구 대표팀과의 연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올 시즌 K리그1 무대에서 전북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성적을 내고…
FC서울이 다시 한번 K리그의 ‘관중 몰이 구단’임을 입증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9일 K리그1 14라운드부터 26라운드까지의 성과를 종합 평가해 ▲풀 스타디움상 ▲플러스 스타디움상 ▲팬 프렌들리 클럽상 ▲그린 스타디움상을 발표했으며, FC서울이 풀 스타디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대표팀의 주전 공격수로 활약했던 황의조 가 불법 촬영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피하지 못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1-3부(부장판사 조정래·진현지·안희길)는 지난 4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로 기소된 황의조의…
서울 이랜드 FC가 전남드래곤즈 원정에서 다시 한 번 뜨거운 골 퍼레이드를 예고한다. 서울 이랜드는 오는 6일 오후 7시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전남과 하나은행 K리그2 2025 28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직전 라운드에서 서울…
올해 인천 유나이티드가 K리그2로 강등되면서 성사된 ‘032 더비’가 시즌 막바지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같은 지역 번호를 공유하는 부천과 인천은 지리적으로도 가까워 라이벌 구도를 형성해왔고, 올 시즌 세 번째 맞대결은…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오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춘천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2025 K리그 여자 축구대회 퀸컵(K-WIN CUP)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퀸컵은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이어온 전통 있는 대회로, K리그 여자 아마추어 축구 저변 확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