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김천 상무의 미드필더 이승원이 2025시즌 8월 ‘이달의 영플레이어상’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9일 이승원이 기술연구그룹(TSG)의 평가와 투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8월 최고의 영플레이어로 뽑혔다고 밝혔다.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은 매달 K리그1…
FC서울이 다시 한번 K리그의 ‘관중 몰이 구단’임을 입증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9일 K리그1 14라운드부터 26라운드까지의 성과를 종합 평가해 ▲풀 스타디움상 ▲플러스 스타디움상 ▲팬 프렌들리 클럽상 ▲그린 스타디움상을 발표했으며, FC서울이 풀 스타디움상을 수상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 2025시즌 K리그1 2차 ‘팬 프렌들리 클럽상’ 팬 투표를 실시한다. 팬 친화 활동을 가장 적극적으로 펼친 구단을 가리는 이번 투표는 2일 오전 10시부터 4일 자정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팬들은 K리그…
공격과 수비 모두에서 조직력이 흔들리며 무기력한 경기력을 이어가는 FC서울과 울산 HD가 올 시즌 K리그1 파이널A 진출마저 장담할 수 없는 위태로운 상황에 놓였다. 개막 전까지만 해도 ‘우승 후보’로 손꼽히던 두 팀이…
한국 국가대표 수비수 김주성이 일본 무대에서 천당과 지옥을 오가는 경기를 펼쳤다. 실수를 만회하는 값진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산프레체 히로시마는 8월 31일 오후 7시 일본 오사카 요도코 사쿠라…
FC서울 김기동 감독이 연고지 더비 패배 뒤 팬들의 날 선 비판을 받았다. 서울은 8월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8라운드 FC안양과의 홈경기에서 1-2로 패하며 자존심을 구겼다. 이날 패배로 서울은…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드디어 연고지 라이벌 FC서울을 꺾었다. 개막 전부터 팬들에게 “올해 서울에 한 번은 이기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던 유병훈 감독은 약속을 실현하며 의미 있는 승리를 일궈냈다. 안양은 8월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롯데칠성음료가 맥주 브랜드 ‘크러시(CRUSH)’를 앞세워 FC서울과 손잡고 색다른 콜라보 이벤트를 선보인다.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FC서울과 FC안양의 경기를 맞아, 브랜드 체험과 응원 문화가 결합된 ‘크러시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후 4시부터…
FC서울 주장 제시 린가드가 구단 월간 MVP로 선정되며 두 개의 이달의 선수상을 동시에 품에 안았다. FC서울은 29일 “린가드가 HS효성더클래스 7월의 선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HS효성더클래스 이달의 선수상’은 팬 투표를 통해…
FC안양이 올 시즌 가장 뜨거운 한판으로 꼽히는 연고지 더비에서 첫 승과 함께 창단 이후 K리그1 무대 첫 연승에 도전한다. 유병훈 감독이 이끄는 안양은 오는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28라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