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이 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무너졌습니다. 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서울은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7라운드에서 김천상무에 1대3으로 패하며 팬들의 큰 실망을 샀습니다. 26라운드 원정에서 2대6으로 대패했던 상대에게 홈에서도 무기력하게…
대구FC의 에이스 세징야가 10월 EA SPORTS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지난 9월에 이어 두 달 연속 수상이며, 개인 통산 8번째 수상으로 K리그 역대 최다 기록을 새롭게 쓰는 의미 있는 순간입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프로축구 광주FC가 창단 이후 처음으로 코리아컵 결승 무대에 오르며, 팬들과 함께 서울로 향하는 특별 원정버스를 마련했습니다. 광주는 오는 12월 6일 토요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현대와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결승전을 치릅니다. 구단은 이날…
전북현대가 K리그1 통산 10번째 우승을 공식적으로 선포하며 한국 프로축구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웁니다. 구단은 오는 8일 오후 4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K리그1 36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과의 홈경기에서 ‘K리그1 10회 우승 대관식’을 진행한다고…
수원 삼성이 극적인 결승골로 화성FC를 제압하며 K리그2 우승 경쟁의 불씨를 이어갔다. 수원은 19일 화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3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화성FC를 3대 2로 꺾었다. 이날 승리로 수원은 시즌 19승…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가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2년 연속 파이널A 진출에 성공했다. 강원FC는 18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대구FC와 2대 2로 비겼다. 이로써 11승 11무 11패(승점 44)를…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신태용 감독과 결별한 뒤 첫 경기에서 값진 승리를 거뒀다. 울산은 18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라운드 홈 경기에서 광주FC를 2대 0으로 꺾으며 오랜 부진을 끊었다.…
프로축구 K리그2 충남아산FC가 구단 운영난으로 인해 이달부터 선수단 임금을 지급하지 못할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밝히며 파문이 일고 있다.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구단에서 임금 체불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사실에 팬들과 축구계는…
전북 현대 모터스가 K리그1 우승 트로피를 한 발 앞서 확정할 수 있는 중대한 경기를 앞두고 있다. 명가 재건을 내건 거스 포옛 감독의 전북이 7년 만에 ‘파이널 라운드 전 우승 확정’이라는…
프로축구 울산 HD의 새 감독 대행으로 부임한 노상래를 둘러싸고 폭행 논란이 불거졌다. 전직 K리거 임민혁이 과거 노상래 감독 대행에게 폭행과 폭언을 당했다고 주장한 것이다. 임민혁은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노상래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