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FC(구단주 김병수)가 2025시즌을 앞두고 포항스틸러스로부터 공격수 조성준(34)을 영입했다. 오랜 K리그 경력을 바탕으로 팀 공격력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조성준은 청주대를 졸업한 후 2013년 FC안양 테스트를 통해 프로 무대에 입성했다. 이후 광주FC,…
인천 유나이티드(구단주 유정복)가 K리그2 승격 위해 공격력을 강화했다. 인천은 23일 수원 삼성에서 공격수 서동한(23)을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서동한은 과거 매탄고 시절 K리그 주니어 득점왕에 오르며 기대를 모았던 선수로, 프로 무대에서…
전남 드래곤즈의 2025시즌 K리그2 일정이 최종 확정됐다. K리그2에 새로 합류한 화성FC를 포함해 총 14개 팀이 참가하는 '하나은행 K리그2 2025'는 팀당 39경기(1로빈당 13경기, 3로빈)를 치르는 체제로 진행된다. 전남은 지난해 12월 진행된…
제주 SK가 독특한 단기 대여 방식의 영입을 진행했다. 제주 SK는 15일 "올해 군입대를 앞둔 스트라이커 이건희(26)와 단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국군체육특기병으로 합격한 이건희는 오는 4월까지만 제주 유니폼을 입고 뛴 뒤…
포항스틸러스(K리그1)가 2025시즌 주장단을 공식 발표했다. 포항은 14일 "새 시즌을 이끌어갈 주장단에 주장 완델손, 부주장 한찬희, 이동희를 선임했다"고 전했다. 완델손은 지난해 ‘구단 최초 외국인 주장’으로 활약하며 팀을 이끈 데 이어 올해도…
대구FC 홈구장 명칭을 ‘DGB대구은행파크’에서 ‘대구iM뱅크PARK’로 변경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대구FC는 15일 공식 발표를 통해 홈 경기장의 새로운 이름을 ‘대구iM뱅크PARK’로 확정했다. 이번 명칭 변경은 메인 스폰서인 iM뱅크의 성공적인 시중은행 전환을 기념하기…
차두리(45) 감독이 이끄는 화성FC가 2025시즌 K리그2에 합류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13일 2025년도 제1차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통해 화성FC의 K리그 가입을 최종 승인했다. 화성FC는 지난해 10월 회원 가입을 신청했고, 같은 해 11월…
수원FC 수비 전력 보강에 나섰다. 프로축구 K리그1 수원FC는 7일 공식 발표를 통해 수비수 김재성을 영입했다고 전했다. 김재성은 울산 현대에서 프로에 데뷔한 뒤 충남아산FC, 안산 그리너스를 거치며 K리그 통산 75경기에서 3골…
FC서울이 또 하나의 빅딜을 성사시켰다. 김진수, 문선민에 이어 이번에는 다재다능한 미드필더 정승원(28)을 영입하며 전력을 더욱 강화했다. FC서울은 1월 2일 정승원의 공식 합류를 발표하며, “정승원의 가세로 기존 기성용, 이승모, 류재문, 황도윤으로…
울산HD 국가대표 측면 수비수 윤종규(26)를 영입하며 2025시즌을 위한 전력을 대폭 강화했다. 울산은 2일 공식 발표를 통해 "K리그 통산 총 160경기 출전과 국가대표 경력을 갖춘 윤종규(26)가 울산 수비진에 합류하며 팀에 단단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