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서부트럭터미널 부지에 990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가 들어섭니다. 성동구 금호동과 중랑구 묵동 역세권에는 장기전세주택과 공공임대 오피스텔이 공급되며, 중랑구 사가정역 일대에는 1300가구 규모의 공동주택 조성이 추진됩니다. 서울시는 지난 27일 열린…
서울 동북권 대표 뉴타운으로 꼽히는 전농·답십리 재정비촉진지구 완성이 가시권에 들어왔습니다. 청량리역 인근 전농8구역이 교통과 녹지, 교육 여건을 갖춘 176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탄생할 전망입니다. 서울시는 전날 제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전농·답십리…
올해 첫 서울 주택사업경기 전망이 전월 대비 큰 폭으로 상승하며 시장 분위기가 다소 밝아졌습니다. 주택 공급 축소 전망과 집값 상승 기대가 맞물리면서 사업자들의 체감 경기가 개선된 결과로 해석됩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지난해 서울 강남구 재건축 아파트의 3.3㎡당 평균 매매가격이 처음으로 1억 원을 넘어섰다는 민간 조사 결과가 나왔다. 재건축 사업 진척과 입지 프리미엄이 맞물리면서 올해에도 가격 상승 압력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LH는 오는 12월 19일 세종특별자치시 5-1생활권 L1블록에서 공공분양 아파트를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공급되는 L1블록은 세종 동측에 조성되는 5-1생활권의 핵심 단지로, 도시 인프라와 강변 자연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미래형 주거지로…
서울시는 신월5동 77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사업의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오랜 기간 사업 지연과 해제를 반복하던 신월5동 일대 재개발이 다시 궤도에 오르게 됐습니다.…
서울 영등포구 도림동 133-1번지 일대가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사업 후보지로 선정됐다. 영등포구는 4일 도림사거리 인근 6만3654㎡ 규모의 해당 지역이 재개발 후보지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 지역은 저층 노후 주택이 밀집해 있고, 대부분…
서울 강북구 수유12구역이 정부의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대상지로 본격 지정되면서, 대규모 정비사업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8월 1일부로 수유12구역 일대를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로 공식 지정한다고 31일 밝혔다. 수유12구역은 지난 2023년…
서울 종로구가 노후 주택이 밀집한 구기동 일대의 주거환경 개선을 본격화한다. 종로구(구청장 정문헌)는 7월 30일 오후 4시와 7시 두 차례에 걸쳐 평창동주민센터 4층 강당에서 ‘소규모주택정비 관리계획(안)’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경기도 부동산 시장이 급격한 침체에 빠지면서 미분양 아파트가 쌓이고 있다. 수도권 주거 수요를 흡수해야 할 신도시마저 미분양 사태를 피하지 못하면서 부동산 시장 전반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찾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