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스틸러스의 베테랑 미드필더 기성용이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구단은 11일 기성용이 병원 정밀 검진 결과 갈비뼈 미세 골절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부상은 전날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
포항 스틸러스가 에이스 아사니가 빠진 광주FC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두며 리그 상승세를 이어갔다. 포항은 10일 오후 7시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 홈경기에서 홍윤상의 전반 추가시간 결승골로 승점…
포항스틸러스가 여름 더위를 잊게 할 시원한 이벤트와 함께, 구단의 상징적인 미드필더 기성용의 K리그1 200경기 출전 시상식을 준비하며 홈 팬들을 맞이한다. 포항스틸러스는 오는 10일 오후 7시 포항스틸야드에서 광주FC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프로축구 K리그1 소속 광주FC가 최전방 공격력 보강에 나섰다. 광주는 6일 아이슬란드 국가대표 출신 스트라이커 홀름베르트 프리드욘슨을 영입하며 여름 이적시장에서 새로운 무기를 장착했다. 프리드욘슨은 아이슬란드 출신으로는 최초로 K리그 무대를 밟게 된…
프로축구 제주SK FC가 제주신화월드와 손잡고 스포츠와 관광을 접목한 이색 패키지를 선보였다. ‘치어&스테이(Cheer&Stay)’라는 이름의 이 패키지는 단순한 경기 관람을 넘어, 제주에서의 특별한 하루를 제안하는 신개념 여행 상품이다. 이번 패키지는 오는 8월…
한여름 밤의 유럽 빅클럽 프리시즌 투어가 축구 팬들의 눈과 가슴을 뜨겁게 달궜다면, 이제는 다시 현실로 돌아올 시간이다. 2025 K리그1이 이달 첫 주말부터 24라운드 이후 멈춰 있던 시계를 재가동하며 본격적인 후반기…
K리그에서 가장 인상적인 외국인 공격수 중 한 명으로 활약한 ‘알바니아 특급’ 아사니(30·광주FC)가 내년 1월을 기점으로 한국을 떠난다. 그의 차기 행선지는 이란 프로축구의 명문 에스테그랄 테헤란이다. 이란 현지 언론과 에스테그랄 구단…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가 광주FC를 상대로 짜릿한 승리를 거두며 무패 행진을 20경기로 늘렸다. 7월 26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북은 후반 추가시간 터진 티아고의 극적인 결승골에…
광주FC가 여름밤의 열기를 맥주와 함께 식힌다. 광주는 오는 7월 26일 토요일 오후 7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24라운드 전북 현대와의 홈경기를 맞아 '광주FC 비어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무더운…
광주FC가 홈 팬들 앞에서 두 번의 골 취소라는 아쉬움을 삼킨 채 김천 상무와 승점 1을 나눴다. 광주는 22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3라운드 김천과의 홈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