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서울시가 긴급·틈새보육 서비스를 확대하며 365열린어린이집 2곳과 서울형 시간제전문 어린이집 2곳을 추가 지정했다. 시민들은 서울시 보육포털서비스를 통해 하루 전까지 예약해 이용할 수 있다.
- 365열린어린이집 15곳으로 확대
- 시간제전문 어린이집 2곳 신규 지정
- 서울시 보육포털 통한 온라인 예약 가능

서울시 365열린어린이집이 확대되는 이유
서울시는 맞벌이 증가와 야간 근무, 교대근무, 프리랜서 등 다양한 근무 형태에 따른 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해 긴급·틈새보육 서비스를 확대했다.
이번 상반기에는 총 4개 어린이집이 신규 선정됐다.
그 가운데 2곳은 24시간 이용 가능한 365열린어린이집, 나머지 2곳은 서울형 시간제전문 어린이집이다.
서울시는 공공 돌봄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
365열린어린이집 신규 지정 어린이집
이번에 새롭게 지정된 365열린어린이집은 두 곳이다.
- 강북구 송천동어린이집
- 금천구 새길어린이집
이로써 서울시의 365열린어린이집은 기존 13곳에서 15곳으로 확대됐다.
서울시는 긴급 보육 수요가 높고 중소기업 밀집 지역과 주거지역 접근성이 우수한 점을 고려해 해당 지역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서울형 시간제전문 어린이집도 확대
시간 단위로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서울형 시간제전문 어린이집도 2곳이 추가됐다.
신규 지정 시설은 다음과 같다.
- 구로구 디지털꿈터어린이집
- 서초구 서초한별어린이집
이번 지정으로 서울시는 1자치구 1서울형 시간제전문 어린이집 운영 체계를 이어가게 됐다.
서울형 시간제전문 어린이집 이용 대상
서울형 시간제전문 어린이집은 기존 교육부 시간제보육보다 이용 대상이 넓다.
기존 국비 지원 시간제보육은 생후 6개월부터 36개월 영아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반면 서울형 시간제전문 어린이집은 6개월 이상부터 7세 이하 미취학 아동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 때문에 갑작스러운 일정이나 병원 진료, 재택근무, 단시간 외출 시에도 활용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울시 긴급보육 이용 방법
서울형 긴급·틈새보육 서비스는 서울시 보육포털서비스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이용 하루 전까지 온라인 예약을 하면 된다.
예약 후 이용 가능 여부는 해당 어린이집 운영 상황에 따라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 긴급·틈새보육 서비스 비교
| 구분 | 365열린어린이집 | 서울형 시간제전문 어린이집 |
|---|---|---|
| 운영 방식 | 24시간 긴급보육 | 시간 단위 이용 |
| 이용 대상 | 긴급 돌봄이 필요한 영유아 | 6개월 이상~7세 이하 미취학 아동 |
| 신규 확대 | 2곳 | 2곳 |
| 예약 | 서울시 보육포털서비스 | 서울시 보육포털서비스 |
두 서비스 모두 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한 서울시 공공보육 정책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지만 운영 방식과 이용 목적에는 차이가 있다.
이용 전 확인해야 할 사항
서울시는 온라인 예약을 기본 원칙으로 운영하고 있다.
실제 이용 가능 여부와 운영 시간, 세부 이용 기준은 어린이집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예약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24시간 돌봄 확대다
이번 정책에서 가장 의미 있는 부분은 365열린어린이집이 15곳으로 늘어난 점이다.
야간 근무나 갑작스러운 돌봄 공백이 발생하는 가정에는 이전보다 이용 접근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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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365열린어린이집은 몇 곳으로 늘어났나?
기존 13곳에서 15곳으로 확대됐다.
새로 지정된 365열린어린이집은 어디인가?
강북구 송천동어린이집과 금천구 새길어린이집이다.
서울형 시간제전문 어린이집은 누가 이용할 수 있나?
6개월 이상부터 7세 이하 미취학 아동이 이용할 수 있다.
서울시 긴급보육은 어떻게 신청하나?
서울시 보육포털서비스에서 이용 하루 전까지 온라인으로 예약하면 된다.
시간제전문 어린이집은 어디에 새로 생겼나?
구로구 디지털꿈터어린이집과 서초구 서초한별어린이집이 신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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