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힐스코리아가 7세 이상 고양이용 시니어 바이탈리티 사료의 30일 체험단 결과를 발표했다.
- 힐스코리아가 7세 이상 고양이를 위한 '시니어 바이탈리티' 30일 급여 체험단 결과를 공개했다.
- 체험단 후기를 통해 노령묘의 활동량 개선과 까다로운 입맛을 가진 고양이의 기호성이 확인됐다.
- 시니어 바이탈리티 등 노령묘 4종 제품 전반에 자체 영양 기술인 '액티브바이옴+'가 적용됐다.
힐스펫뉴트리션 코리아(이하 힐스코리아)가 출시 3개월 차에 접어든 노령묘 사료 ‘힐스 사이언스 다이어트 시니어 바이탈리티’의 30일 급여 체험단 운영 결과를 11월 2일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나이가 들며 활동량이 줄어드는 7세 이상 고양이에게 맞춘 영양 배합의 실제 반응을 확인하는 목적으로 진행됐다.

시니어 바이탈리티 30일 급여 체험단 운영 결과
힐스코리아는 네이버 반려묘 커뮤니티인 ‘고양이라서 다행이야’를 통해 30일 동안 노령묘를 기르는 보호자들을 모집하고 시니어 바이탈리티 제품을 무상 공급하며 체험단을 운영했다. 기획 단계부터 활동성 저하나 식욕 변화를 겪는 노령묘의 기호성과 섭취 양상을 직접 확인하는 데 초점을 뒀다.
체험단에 참가한 일부 보호자는 한 달간 제품을 먹인 뒤 고양이의 움직임이 전보다 활발해졌다는 의견을 전했다. 사료 가림이 심했던 13세 고양이가 거부감 없이 안정적으로 사료를 먹었다는 경험담도 접수됐다.
7세 이상 반려묘 특성 고려한 영양 구성과 제형
시니어 바이탈리티는 신체 기능 변화가 시작되는 7세 이상 고양이의 노화 특성을 반영해 건식과 습식 스튜 2가지 제품군으로 출시됐다. 이 시기 고양이는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고 신체 움직임도 자연스럽게 줄어들기 때문에 연령에 맞춘 정밀한 영양 설계가 요구된다.
보호자는 고양이의 식습관이나 수분 보충 상황에 맞춰 건식 알갱이나 습식 스튜 제형을 번갈아 선택할 수 있다. 힐스코리아는 나이가 들수록 신체 활동이 줄어드는 노령묘의 상태를 고려해 주요 영양소를 균형 있게 배합했다고 설명했다.

힐스코리아 노령묘 사료 4종 라인업 및 기술 특성
힐스코리아의 노령묘 전용 제품군은 고양이의 나이와 거주 환경에 맞출 수 있도록 총 4종으로 나뉜다. 시니어 바이탈리티 2종(건식·습식 스튜) 외에도 ‘어덜트 7+’, 실내 생활에 맞춘 ‘어덜트 11+ 인도어’가 라인업을 채우고 있다.
표: 힐스코리아 노령묘 사료 라인업 및 주요 대상 비교
| 제품명 | 제형 | 급여 대상 | 공통 적용 기술 |
|---|---|---|---|
| 시니어 바이탈리티 건식 | 건식 사료 | 7세 이상 반려묘 | 액티브바이옴+ 멀티 베네핏 |
| 시니어 바이탈리티 습식 스튜 | 습식 스튜 | 7세 이상 반려묘 | 액티브바이옴+ 멀티 베네핏 |
| 어덜트 7+ | 건식 사료 | 7세 이상 반려묘 | 액티브바이옴+ 멀티 베네핏 |
| 어덜트 11+ 인도어 | 건식 사료 | 11세 이상 실내 생활 고양이 | 액티브바이옴+ 멀티 베네핏 |
4종 제품에는 모두 장 건강을 돕는 프리바이오틱 섬유소와 항산화 물질을 배합한 힐스코리아 독자 배합 기술 ‘액티브바이옴+ 멀티 베네핏’을 적용했다. 실내에서 주로 머무르는 11세 이상 노령묘의 경우 어덜트 11+ 인도어를 통해 생활 반경과 나이에 맞춘 관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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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바이탈리티 사료의 권장 급여 연령은 몇 세부터인가요?
노화로 활동량이 점차 줄어드는 7세 이상의 노령묘를 대상으로 설계되었습니다.
시니어 바이탈리티 제품은 어떤 제형으로 출시되었나요?
반려묘의 기호성과 음수량 관리에 맞춰 건식 사료와 습식 스튜 2가지 종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힐스코리아 노령묘 사료 제품군에 공통으로 적용된 영양 기술은 무엇인가요?
프리바이오틱 섬유소와 항산화 성분을 배합한 '액티브바이옴+ 멀티 베네핏' 기술이 4종 전 제품에 적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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