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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23일 수시 예보 브리핑에서 24일 중국 상하이 남쪽에서 발달한 저기압이 북동진하며 한반도에 영향을 주겠다고 밝혔다. 24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제주도와 전라 서해안에 약한 비가 시작된다. 내륙은 기온이 낮아 비가…
설 연휴 귀성이 본격화하는 14일 전국은 대체로 구름 많고,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다. 다만 연휴 초반 이후 일부 지역에 비나 눈이 예보돼 이동 시 주의가 필요하다. 12일 기상청에 따르면 14~15일 한반도는…
전국적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9일에도 곳곳에서 산불이 발생한 가운데, 영남 동해안 지역은 건조특보가 46일째 장기화되며 산불 위험이 극도로 높아진 상황이다. 기상 당국은 작은 불씨도 대형 화재로 번질…
절기상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이 지났지만, 한반도에는 다시 한파가 몰려올 전망이다. 북쪽에서 영하 40도 안팎의 강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전국이 다시 얼어붙을 것으로 보인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부터 북쪽…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한파는 내일(31일) 아침 절정에 이를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2도로, 오늘보다 3도 가량 더 낮아지겠다. 춘천은 영하 15도까지 떨어지며…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26일 아침 경기 북부의 최저기온이 영하 15도 안팎까지 떨어졌고, 충청 지역에는 한파 경보가 발효됐다. 27일 아침에도 영하 10도 안팎의 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26일 오전 6시…
인공지능(AI)이 전 세계 이상기후 예측 정확도를 크게 향상시키는 성과를 냈다.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기후센터(APCC)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연구진이 AI 딥러닝 기술을 활용해 매든-줄리안 진동(MJO)의 예측 성능을 대폭 개선하는 데 성공했다. APCC와 KIST는 MJO의 이동…
올해 우리나라의 기온과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높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강수량은 평년 수준이지만, 특정 지역에 비가 집중되는 등 변동성은 커질 것으로 예상됐다. 기상청은 23일 지구 시스템 기후모델을 기반으로 한 2026년…
주말에도 영하 10도를 밑도는 강추위가 이어지며 전국에 한파가 기승을 부리겠다. 서해안을 중심으로는 눈이 계속돼 한랭질환과 미끄럼 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주초부터 시작된 한파는 주말까지도 꺾이지 않겠다. 23일 기준…
전국에 내려진 한파특보 속에 올겨울 들어 가장 강력한 추위가 절정에 달했다. 서울의 아침 기온은 영하 13도까지 떨어지며 올겨울 최저치를 기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4일째 이어진 한파로 강원 산간의 기온은 영하 24.2도까지…
오는 22일 전국에 올겨울 들어 가장 강력한 한파가 찾아올 전망입니다.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9도까지 떨어지면서 체감 추위도 크게 느껴질 것으로 보입니다. 21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2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9도에서…
절기상 대한(大寒)인 오는 20일, 전국이 강력한 한파에 휩싸일 전망이다. 서울의 체감온도는 영하 18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19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밤부터 북쪽에서 찬 공기가 본격적으로 유입되면서 기온이 급격히 내려가고,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