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그린 시네마’ 연다…서울숲서 무소음 영화 상영

기사 핵심 요약

스타벅스가 서울숲에서 고객 참여형 친환경 체험과 업사이클링 이벤트를 진행한다.

  • 스타벅스 코리아가 환경재단과 함께 서울숲에서 친환경 체험 행사를 연다.
  • 행사에서는 스탬프 투어, 업사이클링 굿즈 전시, 무소음 영화 상영 등이 진행된다.
  • 미션 완료 고객에게는 커피 찌꺼기로 만든 화분이 제공된다.
스타벅스 서울숲
스타벅스 서울숲에서 무소음 영화 상영 이벤트 개최한다 (사진 출처 - 스타벅스)

스타벅스, 서울숲서 친환경 이벤트 개최

스타벅스 코리아가 환경재단과 함께 서울숲에서 고객 참여형 친환경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15일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서울숲 내 스타벅스 ‘쉬었다가길’ 쉼터와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행사 프로그램은 친환경 체험 활동과 업사이클링 굿즈 전시, 무소음 영화 상영 등으로 구성됐다.

스탬프 투어 참여하면 커피박 화분 증정

행사 당일 ‘쉬었다가길’을 방문한 고객들은 쉼터 둘러보기와 굿즈 관람, 유튜브 채널 구독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스탬프 투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모든 미션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스타벅스 매장에서 발생한 커피 찌꺼기를 재활용해 만든 ‘스타벅스 커피박 화분’을 증정한다.

현장에서는 스타벅스의 대표 자원순환 활동을 소개하는 업사이클링 굿즈 전시도 함께 운영된다.

개인 컵 지참 고객에 무료 커피 제공

개인 컵을 가져온 고객에게는 스타벅스 이동형 커피 트레일러 ‘스:벅차’에서 아이스 커피를 무료로 선착순 제공한다.

스타벅스는 일회용 컵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 컵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

무소음 영화 행사 ‘그린 시네마’

오후 3시30분과 오후 7시에는 잔디광장에서 환경재단과 함께 무소음 영화 상영 행사 ‘그린 시네마’가 열린다.

참가자들은 무선 헤드셋을 착용한 상태로 영화를 감상하게 된다.

사전 신청은 오는 11일까지 스타벅스 앱과 홈페이지, 환경재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회차별 최대 300명씩 총 600명을 모집하며, 당첨자에게는 스타벅스 텀블러가 제공된다.

자주 묻는 질문

행사는 어디서 열리나?

서울숲 내 스타벅스 ‘쉬었다가길’ 쉼터와 잔디광장에서 진행된다.

행사 날짜는 언제인가?

5월 15일이다.

어떤 프로그램이 진행되나?

스탬프 투어, 업사이클링 전시, 무소음 영화 상영 등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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