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동서식품이 아이스 아메리카노 수요 확대에 맞춰 카누 신제품을 선보였다.
- 동서식품이 신제품 ‘카누 아이스 샷 아메리카노’를 출시했다.
- 찬물에도 잘 녹는 더블 사이즈 스틱 공법을 적용해 아이스 커피 수요를 겨냥했다.
- 공유가 출연하는 신규 TV 광고와 전국 시음 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동서식품, ‘카누 아이스 샷 아메리카노’ 출시
동서식품이 커피 브랜드 카누(KANU)의 신제품 ‘카누 아이스 샷 아메리카노’를 출시했다.
2026년 5월 6일 공개된 이번 제품은 아이스 커피 수요 확대 흐름에 맞춰 기획됐다. 스틱 하나만으로 간편하게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즐길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찬물에도 빠르게 녹는 공법 적용
‘카누 아이스 샷 아메리카노’는 1.8g 더블 사이즈 스틱 형태로 출시된다.
동서식품은 찬물에서도 빠르게 녹을 수 있도록 별도 공법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기존 스틱커피가 뜨거운 물 중심이었다면, 이번 제품은 아이스 전용 사용 환경에 맞춘 점이 차별점이다.
다크 로스팅으로 아이스 풍미 강화
원두는 콜롬비아·브라질·코스타리카 원두를 블렌딩했다.
여기에 다크 로스팅 방식을 적용해 아이스 아메리카노 특유의 진한 풍미를 구현했다는 설명이다.
최근 RTD(즉석음용) 커피와 아이스 스틱커피 시장 경쟁이 커지는 흐름과 맞닿아 있다.
텀블러 포함 한정판도 출시
신제품은 10개입과 50개입 형태로 판매된다.
카누 아이스 샷 텀블러와 50개입 제품을 함께 구성한 한정판 패키지도 별도로 선보인다.
단순 음용 제품을 넘어 굿즈형 소비까지 겨냥한 전략으로 해석된다.
공유 출연 신규 광고 공개 예정
동서식품은 브랜드 모델 공유가 출연하는 신규 TV 광고도 이달 중 공개할 예정이다.
전국 대형마트에서는 소비자가 직접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시음 행사도 진행한다.
여름 시즌을 앞두고 아이스 커피 시장 경쟁이 본격화되는 분위기다.
왜 아이스 커피 시장이 커지나
최근 국내 커피 소비는 계절과 관계없이 아이스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
특히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스틱형·RTD형 제품 수요가 늘면서, 커피 브랜드들도 아이스 전용 제품 확대에 집중하는 흐름이다.
카누 역시 이번 신제품으로 여름 시즌 시장 선점에 나선 모습이다.
같은 주제 기사 모아보기
생활정보 관련 기사 더 보기자주 묻는 질문
카누 아이스 샷 아메리카노는 어떤 제품인가?
찬물에서도 빠르게 녹도록 설계된 아이스 전용 스틱커피다.
어떤 원두가 사용됐나?
콜롬비아, 브라질, 코스타리카 원두를 사용했다.
제품 특징은 무엇인가?
1.8g 더블 스틱과 다크 로스팅 풍미가 특징이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