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중부지방은 맑고 낮 기온이 25도 안팎까지 오르지만 아침은 10도 이하로 떨어진다. 일교차가 최대 20도까지 벌어져 옷차림과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 낮 25도 안팎, 초여름 체감
- 아침 9~12도, 쌀쌀한 출근길
- 겉옷 필수, 체온 관리 중요

오늘 날씨는 ‘입을 옷’이 가장 고민되는 하루다. 한낮에는 따뜻하지만 출근길은 쌀쌀해 시간대별 체감 온도 차가 크다.
오늘 날씨, 낮엔 포근…아침은 쌀쌀
오늘 날씨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맑고 따뜻한 흐름이 이어진다. 고기압 영향으로 하늘이 맑게 개면서 낮 기온은 빠르게 오른다.
서울과 광주는 25도, 춘천과 대전은 26도, 대구는 24도까지 오르며 한낮에는 초여름처럼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아침 기온은 크게 떨어진다. 맑은 날씨로 복사냉각이 활발해지면서 출근길과 등교 시간에는 쌀쌀함이 느껴진다.
내일 날씨, 일교차 최대 20도…옷차림 중요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과 광주 12도, 대전 11도, 춘천과 대구는 9도까지 내려간다.
낮과 아침의 기온 차는 15도에서 최대 20도까지 벌어질 전망이다.
한눈에 정리하면
• 낮: 반팔도 가능한 따뜻함
• 아침: 겉옷 필요한 쌀쌀함
• 일교차: 최대 20도
외출 시 얇은 겉옷을 챙기고, 체온 조절에 신경 쓰는 것이 중요하다. 기상청도 큰 일교차로 인한 건강관리를 당부했다.
제주·남해안 비…지역별 날씨 다르다
한편 내일은 제주와 남해안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
제주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제주에는 5~30mm의 비가 예상된다. 전남·경남 남해안은 5mm 미만의 약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여행이나 야외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면 지역별 날씨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오늘 날씨는 낮에는 포근하지만 아침은 쌀쌀한 전형적인 봄 날씨다. 특히 일교차가 20도 가까이 벌어지는 만큼 옷차림과 건강 관리가 중요하다.
오늘은 ‘겉옷 하나 챙기는 것’만으로 하루 체감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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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는 어떤가요?
낮에는 25도 안팎으로 따뜻하지만 아침은 쌀쌀합니다.
옷차림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아침·저녁은 겉옷을 입고 낮에는 가볍게 입는 것이 좋습니다.
비 오는 지역은 어디인가요?
제주와 남해안에 비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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