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서는 아웃백 끝났다”…프리오더 도입, 대기 없이 바로 받는다

아웃백이 배달·포장 고객을 위한 ‘프리오더’ 서비스를 도입한다. 최대 7일 전 사전 주문이 가능하며, 도착 시간에 맞춰 음식이 준비돼 대기 없이 바로 수령할 수 있는 구조로 이용 편의성이 크게 개선된다.

  • 최대 7일 전 사전 주문 가능한 프리오더 도입
  • 도착 시간 맞춰 즉시 수령, 웨이팅 최소화
  • 앱 통합·QR·웨이팅 개선 등 디지털 전략 강화
아웃백
아웃백 프리오더 서비스 도입으로 최대 7일 전 주문 가능, 대기 없이 음식 수령 가능한 앱 기반 주문 시스템(사진제공: 다이닝브랜즈그룹)

아웃백 프리오더 서비스가 도입되며 매장 이용 방식이 달라진다. 사전 주문을 통해 대기 시간을 줄이는 구조가 핵심이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은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다음 달 15일부터 자사 앱 기반프리오더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방문 3시간 전부터 최대 7일 전까지 주문이 가능하다.

이용자는 앱에서 메뉴를 미리 선택하고 방문 시간을 지정하면 된다. 매장은 도착 시간에 맞춰 음식을 준비해 대기 없이 바로 수령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주문부터 수령까지 이어지는 과정에서 불필요한 대기 시간이 줄어드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도입은 기존 디지털 전략의 연장선이다. 아웃백은 앞서 멤버십, 배달, 예약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앱을 구축해 고객 이용 흐름을 단순화했다.

매장 운영 효율도 개선됐다. 전 매장에 QR 기반 시스템을 도입해 고객 요청 처리 속도를 높였고, 웨이팅 시간도 30분 단위에서 10분 단위로 세분화했다.

아웃백은 이번 프리오더 서비스를 통해 주문부터 수령까지 이어지는 경험을 더욱 매끄럽게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대기 없는 이용 환경 구축을 중심으로 고객 편의성을 강화하는 전략이다.

회사 측은 향후에도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 개선을 지속할 방침이다.

 

Q. 아웃백 프리오더 서비스 언제 시작되나요?

A. 다음 달 15일부터 자사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Q. 아웃백 프리오더 얼마나 미리 주문할 수 있나요?

A. 방문 3시간 전부터 최대 7일 전까지 주문 가능합니다.

Q. 아웃백 프리오더 어떤 점이 달라졌나요?

A. 도착 시간에 맞춰 음식이 준비돼 대기 없이 바로 수령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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