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안 데운다”…세븐일레븐 삼각김밥, 그냥 먹어도 맛있는 이유

세븐일레븐이 전자레인지 없이도 촉촉한 밥과 바삭한 김을 동시에 구현한 ‘올 뉴 삼각김밥’을 출시한다. 냉장 상태에서도 식감이 유지되는 기술을 적용해 편의점 간편식의 소비 방식을 바꾸는 변화로 주목된다.

  • 전자레인지 없이 먹는 삼각김밥 구현
  • 수분감 5%↑ 식감 10% 개선된 신기술 적용
  • 신상품 포함 총 10종 라인업 출시
세븐일레븐
세븐일레븐 삼각김밥 신제품 출시, 전자레인지 없이도 촉촉한 밥과 바삭한 김 구현한 간편식 혁신(사진제공: 세븐일레븐)

세븐일레븐 삼각김밥이 완전히 달라졌다. 이제 전자레인지 없이도 바로 먹는 방식이 가능해졌다.

세븐일레븐은 다음달 7올 뉴 삼각김밥’ 10종을 선보인다. 기존 인기 제품 7종을 개선하고, 신상품 3종을 추가한 구성이다.

핵심은라이스 프로젝트기술이다. 냉장 상태에서도 밥의 수분과 찰기를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기존 삼각김밥은 차갑게 먹으면 밥이 딱딱하고, 데우면 김이 눅눅해지는 한계가 있었다.

이번 제품은 이러한 문제를 동시에 개선했다. 냉장 상태에서도 바삭한 김과 촉촉한 밥을 함께 구현해, 전자레인지 없이도 바로 먹는 경험을 가능하게 했다.

해당 기술은 미국 세븐일레븐 인터내셔널과 롯데웰푸드, 롯데중앙연구소가 함께 개발했다. 1년간 연구를 통해냉장밥 노화 방지 및 수분 보존 기술을 완성했다.

실제 테스트 결과도 개선됐다. 냉장 48시간 기준 수분감은 기존 대비 5% 증가했고, 조직감은 약 10% 향상됐다.

토핑과 맛도 강화됐다. 재료와 소스 배합을 조정하고 마요네즈를 새롭게 개발해 풍미를 높였다.

신상품으로는새우마요삼각김밥’, ‘더커진반숙란삼각김밥’, ‘핫쏘이치킨삼각김밥이 포함됐다. 특히 새우마요 제품은 사전 시식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 다음달 8일부터 28일까지 세븐앱을 통해 반값 구매가 가능하며, 쿠폰 적용 시 최저 65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세븐일레븐은 이번 기술을 김밥과 초밥 등 다른 간편식에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편의점 간편식 전반의 품질 경쟁력을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Q. 세븐일레븐 삼각김밥 왜 화제인가요?

A. 전자레인지 없이도 촉촉한 밥과 바삭한 김을 동시에 구현한 점 때문입니다.

Q. 세븐일레븐 삼각김밥 그냥 먹어도 맛있나요?

A. 네, 냉장 상태에서도 식감이 유지되도록 설계됐습니다.

Q. 세븐일레븐 삼각김밥 할인 이벤트 있나요?

A. 세븐앱에서 반값 이벤트가 진행되며 최저 650원에 구매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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