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솥도시락 한 그릇 메뉴 확대, 타임푸어 공략 전략 신학기 수요 폭발하나

한솥도시락이 신학기 시즌을 맞아한 그릇 메뉴를 강화합니다.

바쁜 일정 속 간편 식사를 찾는 타임푸어 소비자를 겨냥한 전략입니다.

한솥 한 그릇 메뉴 확대, 타임푸어 소비 공략

  • 한 그릇 메뉴 비중 전체의 약 54% 차지
  • 신학기 타임푸어 소비자 겨냥 전략 강화
  • 혼밥·1인가구 증가로 간편식 수요 지속 확대
한솥도시락
(사진 출처 - 한솥도시락)

도시락 프랜차이즈 한솥도시락이 신학기 시즌을 맞아 간편식 메뉴 전략을 강화했습니다.

회사는 3 19일 바쁜 일정 속에서 빠르게 식사를 해결하려는 소비자를 겨냥해한 그릇 메뉴라인업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략은타임 푸어(Time poor)’ 현상을 반영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학업과 일정이 겹치는 학생과 직장인을 중심으로 짧은 시간 내 식사를 해결하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흐름을 반영했습니다.

특히 하교 후 학원 이동 시간이나 강의 사이 공강 시간을 활용하는 소비 패턴이 주요 타깃입니다.

한솥도시락은 이미 2치킨 난반 덮밥을 출시한 데 이어 3월에는마늘 간장 치킨 덮밥을 추가로 선보였습니다.

덮밥 형태의 메뉴를 중심으로 빠르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구성을 확대하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 같은 흐름은 기존 전략의 연장선에 있습니다. 한솥도시락은 그동안 비빔밥, 볶음밥 등 한 그릇 메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으며, 현재 전체 메뉴 중 약 54%가 해당 카테고리로 구성돼 있습니다.

메뉴 구조 자체가 간편식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업계에서는 혼밥 문화 확산과 1인 가구 증가가 이러한 흐름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외식보다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하려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한 그릇 메뉴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솥도시락 관계자는간편하면서도 든든한 식사를 원하는 소비자 요구를 반영해 메뉴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앞으로도 한 그릇 메뉴 라인업을 확대해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Q. 한솥도시락 한 그릇 메뉴 비중은 얼마나 되나요?

A. 전체 메뉴 중 약 54%가 한 그릇 메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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