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나핏, 육상 김지은과 3년 파트너십 체결
- 부상 극복 서사 기반 모델 선정
- 26SS 시즌 화보 공개
- 경기복·장비 전폭 지원 계획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이 육상 선수 김지은과 모델 계약을 체결하며 브랜드 전략을 강화했습니다. 단순한 광고 모델이 아닌, 장기 파트너십 형태로 진행된 점이 특징입니다.
김지은은 400m와 400m 허들 종목에서 활약 중인 선수로, 과거 아킬레스건 부상을 겪은 뒤 재기에 성공한 이력이 있습니다. 다이나핏은 이 같은 과정이 브랜드가 강조하는 도전과 회복의 가치와 맞닿아 있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3년 장기 파트너십으로 체결됐으며, 다이나핏은 김지은에게 맞춤형 경기복과 기능성 의류, 신발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단순 이미지 활용을 넘어 실제 퍼포먼스 환경까지 함께하는 협업 구조로 볼 수 있습니다.
함께 공개된 2026년 봄·여름 시즌 화보에서는 브랜드의 기능성 제품이 강조됐습니다. 김지은은 러닝 환경에 최적화된 의류를 착용하고 역동적인 움직임을 표현하며, 스포츠 브랜드의 기술력과 선수 퍼포먼스를 동시에 드러냈습니다.
현재 김지은은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을 목표로 준비 중입니다. 향후 경기 성과와 브랜드 활동이 맞물리며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는 상황입니다.
최근 스포츠 브랜드들은 단순 인기 스타보다 서사와 메시지를 가진 선수와의 협업을 강화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이나핏 역시 이번 계약을 통해 브랜드 정체성과 스포츠 정신을 동시에 강화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됩니다.
Q. 다이나핏이 김지은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부상 극복과 재기 서사가 브랜드 가치와 맞닿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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