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바게뜨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구단 LAFC를 모티브로 한 신제품 3종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파리바게뜨와 LAFC가 함께 전개 중인 브랜드 캠페인 ‘PLAY BOLD’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스포츠와 베이커리를 결합한 협업 활동의 연장선에서 마련됐습니다.
파리바게뜨는 지난해 국내 식품업계 최초로 LAFC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축구 콘텐츠를 활용한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습니다.
이번 신제품 역시 글로벌 스포츠 팬층과의 접점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해석됩니다.
신제품 3종은 LAFC의 메인 컬러인 블랙과 골드에서 영감을 받아 비주얼과 원재료를 기획했습니다.
여기에 LAFC 엠블럼 장식과 주요 선수 이미지를 담은 패키지를 적용해 축구 팬뿐 아니라 일반 소비자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먼저 선보인 ‘LA쫀득도넛’은 한국과 미국 파리바게뜨에서 인기를 얻어온 츄이 도넛에 다크 초콜릿을 코팅한 제품으로, 파트너십 로고를 새긴 초콜릿 장식을 더했습니다.
이어 오는 30일에는 미국 전통 디저트를 재해석한 ‘LA우피파이’를 출시하며, 2월 4일에는 먹물빵에 소보루와 커스터드를 올리고 크림치즈와 황치즈를 더한 ‘LA단짠소보루’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번 협업 제품을 구매하면 운영점에 한해 LAFC 전용 박스 포장도 제공됩니다.
블랙과 골드 컬러를 활용한 디자인에 구단 대표 선수 이미지와 ‘PLAY BOLD’ 슬로건을 담아 한정판 패키지로서의 가치를 더했습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LAFC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구단과 선수들을 모티브로 한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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