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M포인트 70% 차감 할인 이벤트 진행
- 결제 금액 최대 70% 포인트 사용 가능
- 신제품 피자 약 9000원 수준 구매 가능
- 5월 말까지 자사앱 주문 대상 적용

도미노피자가 포인트 결제 혜택을 강화하며 소비자 공략에 나섰습니다. 회사는 3월 20일 현대카드 M포인트를 활용해 최대 70%까지 차감 결제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프로모션은 5월 말까지 이어집니다.
이벤트는 도미노피자 자사앱 주문 고객을 대상으로 적용됩니다. 배달과 포장 주문 모두 가능하며, 결제 시 총 금액의 70%까지 현대카드 M포인트로 차감할 수 있습니다. 나머지 금액은 현금이나 카드로 결제하면 됩니다.
포인트를 적극 활용할 경우 체감 가격은 크게 낮아집니다. 최근 출시된 ‘그릴드 패티 치즈 버거 피자’와 ‘더블 미트 할라피뇨 피자’의 경우 해당 이벤트를 적용하면 약 9000원 수준에 구매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물가 상황에서 소비자의 가격 부담을 줄이는 전략으로 해석됩니다.
최근 외식 업계에서는 할인 대신 포인트와 멤버십을 활용한 간접 할인 전략이 확대되는 흐름입니다. 소비자의 체감 가격을 낮추면서도 브랜드 충성도를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도미노피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자사앱 이용률을 높이고, 신규 메뉴 판매 확대 효과도 동시에 노리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Q. M포인트는 얼마나 사용할 수 있나요?
A. 총 결제 금액의 최대 70%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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