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직화 풍미 살린 매콤갈비맛 핫바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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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이 직화 갈비맛 핫바의 흥행에 힘입어 매콤한 맛을 더한 ‘직화 매콤갈비맛 핫바’를 출시하며 간편식·간식 시장 공략을 강화했다. (사진 출처 - 하림)

하림은 기존 제품의 인기에 힘입어 신제품 ‘직화 매콤갈비맛 핫바’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앞서 선보인 ‘직화 갈비맛 핫바’에 매콤한 맛을 더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입니다.

직화 매콤갈비맛 핫바는 국내산 닭고기와 돼지고기를 사용해 직화로 구워냈으며, 고기 본연의 감칠맛과 함께 진한 숯불 향을 살린 것이 강점입니다.

 여기에 하림만의 특제 양념을 더해 과도하게 맵지 않으면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매콤한 맛을 구현했습니다.

 간식은 물론 간편한 한 끼 대용으로도 적합하도록 맛의 균형을 맞췄다는 설명입니다.

앞서 하림은 지난해 3월 ‘직화 갈비맛 핫바’를 처음 출시했습니다.

 해당 제품은 숯불 향과 풍부한 육즙, 부드러운 식감으로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출시 후 9개월 동안 약 420만 개가 판매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러한 흥행 성과가 이번 매콤 버전 출시로 이어졌다는 평가입니다.

하림은 직화 조리 방식과 간편식 트렌드를 결합한 핫바 제품군을 통해 편의점과 마트 등 다양한 유통 채널에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간식과 안주 수요를 동시에 공략할 수 있는 제품으로, 간편식 시장 내 경쟁력을 더욱 강화한다는 전략입니다.

하림 관계자는 “직화 갈비맛 핫바에 보내주신 소비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매콤한 맛을 더한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남녀노소 누구나 가까운 유통 채널에서 가볍게 구매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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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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