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한킴벌리가 고보습 기능을 강화한 프리미엄 티슈 ‘크리넥스 얼티밋케어’를 선보였다. 로션 함량과 원단 구조를 동시에 개선한 것이 핵심이다.
신제품은 밀크 성분이 포함된 로션을 30% 적용해 기존 대비 한층 부드러운 사용감을 구현했다. 로션티슈에 대한 소비자 선호를 반영해 보습력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원단 구성도 차별화했다. 자사 미용티슈 가운데 처음으로 4겹 구조를 적용해 흡수력과 내구성을 높였다. 얼굴이나 코 등 민감한 부위에 사용해도 쉽게 찢어지지 않도록 설계됐다.
소재 안전성도 강조했다. 색소와 향료, 형광증백제를 제외한 100% 천연펄프를 사용했으며,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유한킴벌리는 이번 제품을 통해 로션티슈 시장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제품은 쿠팡,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이마트 등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판매된다.
같은 주제 기사 모아보기
생활정보 관련 기사 더 보기
ⓒ 2024–2026 인트라매거진. 본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