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브웨이가 프랑스 정통 햄 ‘잠봉’을 활용한 신메뉴를 선보입니다.
샌드위치와 샐러드 등 총 4종으로 구성된 컬렉션입니다.

써브웨이가 프랑스식 햄 ‘잠봉’을 활용한 신메뉴를 출시하며 메뉴 라인업을 확대했습니다. 프랑스 정통 햄의 풍미를 강조한 샌드위치와 샐러드 메뉴로 구성됐습니다.
써브웨이는 16일 ‘잠봉 샌드위치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잠봉의 풍미를 중심으로 구성된 메뉴입니다.
잠봉 샌드위치, 잠봉 샐러드, 잠봉 플러스 샌드위치, 잠봉 플러스 샐러드 등 총 4종으로 출시됩니다.
잠봉 샌드위치는 프랑스 정통 햄의 풍미를 간결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메뉴입니다. 샌드위치 형태와 샐러드 형태 두 가지 방식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잠봉 샌드위치가 7400원, 잠봉 샐러드가 9400원으로 책정됐습니다.
잠봉 플러스 메뉴는 기존 잠봉 메뉴에 재료 구성을 강화한 제품입니다. 잠봉 플러스 샌드위치는 8900원, 잠봉 플러스 샐러드는 1만900원에 판매됩니다.
써브웨이는 신메뉴 출시와 함께 광고 캠페인도 진행합니다.
광고 모델로 안무가이자 댄서, 유튜버로 활동하는 카니를 발탁했습니다. 광고 영상에서는 프랑스 분위기를 유쾌하게 담아 잠봉 메뉴의 매력을 전달합니다.
영상 속에서 카니는 프랑스어로 ‘맛있다’를 의미하는 표현인 “쎄봉(C'est bon)”을 외치며 메뉴의 특징을 소개합니다. 영상에는 프랑스어 전문가인 정일영 교수도 등장해 재미 요소를 더했습니다.
써브웨이는 이번 잠봉 샌드위치 컬렉션을 통해 글로벌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 선택지를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써브웨이 관계자는 “프랑스 정통 햄 잠봉의 풍미를 활용해 새로운 샌드위치 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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