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가 다음 달 9일까지 ‘봄맞이 특가 위크’를 열고 1000여 개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제철 식재료부터 나들이 간식, 신학기 용품까지 봄 시즌 수요에 맞춘 상품을 폭넓게 선보인다.
먼저 두릅, 달래, 냉이, 돌나물 등 제철 나물을 한데 모았다. 여러 채소를 담은 ‘봄나물 샘플러’도 준비해 간편하게 봄 식탁을 완성할 수 있도록 했다.
간편식도 눈길을 끈다. ‘도리깨침 봄나물비빔밥 키트’, ‘비움반찬 봄나물달래비빔밥’ 등 밀키트를 통해 집에서도 손쉽게 제철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시즌에 맞춰 피크닉 메뉴도 강화했다. ‘널담 고단백 배꼽베이글 에브리띵’, ‘해머스 수제 햄 치즈 레베케제’를 활용한 샌드위치 메뉴와 전자레인지로 간편 조리가 가능한 ‘제일맞게컬리 전주비빔 현미곤약 주먹밥’도 추천 상품으로 내세웠다.
신학기 준비를 위한 용품도 포함됐다. ‘타미힐피거 키즈 힐피거 뉴욕 백팩’은 넉넉한 수납공간과 가벼운 무게가 특징이다.
이와 함께 돼지고기 할인전 ‘삼삼데이’도 진행한다. 한돈 삼겹살·목심, 급냉 삼겹살 500g 등을 한정 수량 특가로 판매하며, 컬리 자체 브랜드 KF365의 한돈 항정살·생 대패 목살·삼겹살 등도 할인 대상에 포함된다. 삼삼데이 행사는 다음 달 3일까지다.
컬리 측은 “새 학기와 나들이 시즌을 앞두고 고객들이 제철 먹거리와 생활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준비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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