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라젬이 자사 제품 구매 고객에게 대표이사의 메시지와 도서를 함께 전달하며 브랜드 철학을 알리는 행보에 나섰습니다.
세라젬은 25일 이경수 대표이사가 감사 메시지가 담긴 엽서와 함께 지난해 집필한 도서 ‘세븐 해빗’을 동봉해 고객에게 발송한다고 밝혔습니다.
구매 고객에게 전달되는 엽서에는 세라젬이 단순히 의료기기를 판매하는 기업을 넘어, 일상 속 건강 습관 형성을 돕는 라이프케어 기업이라는 방향성이 담겼습니다.
이 대표는 메시지를 통해 제품 선택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하며 건강 관리는 매일 반복되는 생활 습관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세라젬은 치료 중심의 접근보다 지속 가능한 루틴 형성을 중요 가치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제품 사용이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고객 일상 속 건강 관리 루틴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대표 메시지 역시 고객이 스스로 건강한 선택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함께 제공되는 ‘세븐 해빗’ 도서는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건강 습관을 중심으로 구성됐습니다.
이경수 대표와 세라젬 웰라이프랩이 공동 집필했으며, 작은 변화의 반복이 건강을 만든다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엽서와 도서는 모두 ‘지속 가능한 변화’라는 공통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세라젬은 제품 설치 이후를 고객 여정의 시작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의료기기 기술력에 더해 건강 콘텐츠와 철학을 함께 제공해 장기적인 고객 관계를 구축하겠다는 전략입니다.
세라젬 관계자는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동시에 세라젬이 지향하는 건강한 습관 중심 라이프케어 철학을 공유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제품을 넘어 고객의 일상 속 건강 변화를 함께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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