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라젬이 국내 최대 안경 체인 브랜드 다비치안경체인과 헬스케어 혁신 가속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전문 기술과 인프라를 결합해 확장된 헬스케어 경험을 제공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멤버십 혜택 연계 방안을 검토한다. 또한 전국 주요 매장을 활용해 헬스케어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맞춤형 건강 설루션 제공 방안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오프라인 웰니스 거점 및 고객 경험 공간 구축 △고객 가치 극대화를 위한 공동 마케팅 △차세대 헬스케어 서비스 및 설루션 공동 개발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미래 성장 동력 발굴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이를 통해 헬스케어 기술과 유통 공간, 고객 접점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새로운 서비스 모델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세라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단순한 제휴를 넘어 세라젬의 헬스케어 기술을 고객의 일상 속으로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술과 데이터, 공간과 서비스가 결합된 차별화된 웰니스 모델 구현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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