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농구 창원 LG 세이커스가 설 명절을 앞두고 뜻깊은 응원을 받았습니다.
LG생활건강은 지난 12일 창원체육관을 찾아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선수단에 우승 기원 선물세트를 전달했습니다.
이번 선물은 지난 시즌 구단 창단 첫 우승을 기념하는 의미와 함께, 올 시즌에도 꾸준한 경기력을 이어가고 있는 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세트는 빌리프 선스틱, CNP 앰플미스트, 피지오겔 바디로션, 유시몰 치약, 닥터그루트 샴푸, 아우라 퍼퓸 섬유탈취제, 풋 전용 클렌저 등 운동선수의 컨디션 관리에 도움이 되는 제품들로 구성됐습니다.
장기간 시즌을 소화하는 선수단의 피부와 모발, 구강 건강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품목 위주였습니다.
이선주 LG생활건강 사장은 “선수단 여러분의 소중한 피부와 모발, 치아 건강을 지키며 일상 속 행복을 누리시길 바란다”면서 “2026년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 매 경기마다 열정과 용기, 도전 정신을 발휘하는 선수단의 플레이가 팬들에게 무한한 감동을 선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주장 허일영도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그는 “LG생활건강에서 선수단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팬들의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시즌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선두 경쟁이 치열해지는 시점에서 전해진 응원은 선수단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는 계기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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