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코디엠랩㈜의 프리미엄 뷰티디바이스 브랜드 쿼드쎄라의 코스메틱 브랜드 포헤르츠가 ‘포헤르츠 시그널 액티베이터 크림’을 출시했다.
포헤르츠 시그널 액티베이터 크림은 미백·주름 개선 2중 기능성 화장품으로, 인체 유사 콜라겐과 펩타이드, 아미노산 단백질 성분을 함유해 피부 탄력과 보습 관리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특히 얼굴 인상에 큰 영향을 미치는 중안부 탄력 관리에 초점을 맞춘 제형 설계가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에는 포헤르츠의 독자 성분 조합인 ‘EXO Reboot™’가 적용돼 피부 재생과 탄력 개선을 돕는다. 여기에 특허 기술인 ‘Ionic Device Technology™’ 공법을 기반으로 한 미세전류·갈바닉 원리를 접목해 유효 성분의 피부 전달 효율을 높였다.
또한 탄성 리포좀 기술과 결합해 보습 및 탄력 성분이 피부 최대 20층까지 도달하도록 설계했으며,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탄력 개선을 목표로 했다.
임상 시험 결과 피부 속 보습은 533% 개선됐고, 콜라겐 생성은 198% 증가, 피부 치밀도는 21.3% 개선되는 효과를 확인했다. 피부 자극 테스트도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비교적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미세전류·갈바닉 원리를 제형 설계에 적용해 디바이스 사용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단독 사용만으로 탄력 관리 루틴을 완성할 수 있도록 한 점이 눈에 띈다.
쿼드쎄라 관계자는 “피부 회복이 집중적으로 이뤄지는 수면 시간대에 착안해, 탄력 저하와 건조로 인한 피부 고민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제품”이라며 “디바이스 전문 브랜드의 기술력과 홈케어 제형을 결합해 집에서도 체계적인 중안부 중심 탄력 관리가 가능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한편 ‘포헤르츠 시그널 액티베이터 크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쿼드쎄라 공식 자사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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