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후, 반얀트리 서울서 럭셔리 팝업…‘환유’ 직접 체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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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후가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시그니처 안티에이징 라인 ‘환유’를 체험할 수 있는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사진제공: 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의 궁중 피부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 ‘더후’가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 팝업 스토어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클럽동 내 갤러리인숍에서 오는 28일까지 운영된다. 더후의 시그니처 안티에이징 라인 ‘환유(Imperial Youth)’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됐다.

팝업 매장은 지난해 경주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 당시 운영된 더후 전시 부스를 그대로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현장에서는 서울특별시 무형유산 제1호 칠장 수곡 손대현 장인과 협업해 완성한 ‘더후 국빈 세트’를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국빈 세트에 포함된 ‘더후 환유고’는 산삼진세노사이드™ 성분을 기반으로 주름, 리프팅, 탄력, 피부결 등 주요 노화 징후 개선에 도움을 주는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크림이다. 해당 제품은 APEC 정상회의 VIP 공식 선물로 선정된 바 있다.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회원과 사전 예약 고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환유 라인을 활용한 오브제 만들기, 프리미엄 핸드 마사지 테라피, 2026년 적마의 해를 기념한 붉은 말 수묵화 드로잉 클래스 등 브랜드 헤리티지를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한다.

LG생활건강 더후 마케팅 관계자는 “환유 라인이 지닌 기술력과 헤리티지를 국내 고객에게 보다 가까이 소개하고자 이번 팝업을 기획했다”며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럭셔리한 공간과 어우러진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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