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번가가 연중 최대 규모의 쇼핑 축제인 ‘2025 그랜드십일절’을 앞두고 본격적인 사전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11번가는 20일, 오는 11월 1일부터 열리는 이번 행사를 앞두고 10월 31일까지 다양한 사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그랜드십일절은 풍성한 할인 혜택과 브랜드 특가를 중심으로 진행돼 소비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11번가는 이날부터 11월 11일에 사용할 수 있는 ‘1만원 장바구니 할인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3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이번 쿠폰은 11번가 회원이라면 누구나 매일 응모 가능하다.
단순 응모만으로도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본행사 이전부터 고객 참여가 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11월 1일부터는 디지털 제품군을 대상으로 온라인 최저가 수준의 판매가 진행되며, 이때 사용할 수 있는 ‘5% 할인 쿠폰’도 제공된다.
적용 대상 제품으로는 LG 트롬 오브제컬렉션 워시콤보, 삼성 네오 QLED 4K TV(QND83), 브라운 전기면도기 시리즈9 프로 등 인기 가전제품 10종이 포함됐다.
사전 프로모션 기간 동안에는 ‘T멤버십 브랜드딜’도 매일 열린다.
T멤버십 고객이라면 락앤락(21일), 농심(23일), 테팔(24일), 다이슨(26일), P&G(28일) 등 총 12개 브랜드의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최대 3000원의 할인 혜택과 11페이 포인트 5% 적립까지 제공돼 실질적인 구매 혜택이 크다.
11번가는 이번 ‘그랜드십일절’을 단순한 세일 행사를 넘어, 온라인 쇼핑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시키겠다는 계획이다.
행사 기간 동안 ‘10분러시’, ‘60분러시’, ‘타임딜’ 등 한정 시간 초특가 코너를 확대 운영하고, 오후 9시부터는 마트·야식 전문 딜도 새롭게 진행한다.
이와 함께 무료 멤버십 ‘11번가플러스’ 회원 전용 ‘패밀리 딜’과 재구매 고객을 위한 ‘500원 딜’ 등 차별화된 이벤트도 준비됐다.
11번가는 국내외 유명 브랜드의 특가 상품을 매일 선보이며 ‘그랜드십일절’을 올해 최대 쇼핑 행사로 이끌 계획이다.
특히 할인 쿠폰, 포인트 적립, 브랜드별 한정 딜을 결합한 통합형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고광일 11번가 영업그룹장은 “11월 쇼핑 축제의 원조답게 올해도 최고의 혜택과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했다”며 “그랜드십일절을 통해 11월을 다시 한번 ‘11번가의 달’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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