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라호텔, 커플 위한 ‘풀사이드 바 시그니처 고메’ 선보여

제주신라호텔 풀사이드 바
제주신라호텔이 커플 고객을 위해 풀사이드 바에서 시그니처 고메 메뉴를 선보인다 (사진 출처 - 제주신라호텔 캡처)

제주신라호텔이 가을 커플 여행객을 위한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안한다.

호텔 측은 10일 야외 수영장 ‘풀사이드 바’에서 커플 고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푸드&칵테일 페어링 메뉴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마련된 ‘풀사이드 바 시그니처 고메’는 제주신라호텔 풀사이드 바의 인기 메뉴에 칵테일 페어링을 더한 고급 미식 프로그램이다.

대표 메뉴로는 ‘전복 한우 차돌박이 짬뽕’이 있다.

이 메뉴에는 중국 전통 증류주인 고량주를 활용한 칵테일 2종 ‘아일랜드 레드’와 ‘아일랜드 옐로’가 함께 제공돼 풍미의 조화를 이룬다.

또한 ‘수제 프라이드 치킨&감자튀김’ 메뉴에는 맥주 칵테일 2종 ‘애플 비어’와 ‘모히또 비어’가 곁들여져 시원하고 청량한 맛을 더한다.

커플 고객들은 낮에는 수영장과 숨비정원을 배경으로 이국적인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즐기고, 밤에는 라이브 음악이 더해진 로맨틱한 분위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특히 요트 콘셉트로 꾸며진 풀사이드 바 2층 루프탑에서는 ‘루프탑 스페셜 딜라이츠’를 선보인다.

해당 메뉴는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타파스 플래터와 하우스 와인 2잔으로 구성됐다.

타파스 플래터는 밤 타르트와 밤 튀김, 양송이 타파스, 올리브 타파스, 새우 감바스, 은행 꼬치 등 가을철 재료를 활용해 다채로운 풍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제주신라호텔 측은 “풀사이드 바의 시그니처 메뉴와 함께 커플 고객이 잊지 못할 미식 경험을 즐기길 바란다”며 “푸드와 칵테일, 라이브 공연이 어우러진 풀사이드 바만의 감각적인 분위기를 통해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제주신라호텔 풀사이드 바는 수영장과 숨비정원이 어우러진 이국적인 풍경으로 유명하다.

매일 저녁(화요일 제외)에는 라이브 공연이 열려 낭만적인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음식과 주류를 즐길 수 있어 커플 여행객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

가을 시즌을 맞아 한층 풍성해진 메뉴 구성과 감성적인 공간 연출로, 제주를 찾은 고객들에게 특별한 휴식과 미식의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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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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