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중기와 천우희가 박나래의 유튜브 채널 나래식을 찾는다.
오는 10일 저녁 공개되는 나래식 51회에서는 JTBC 새 금요 시리즈 마이 유스의 주역 송중기와 천우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지난 5일 첫 방송된 마이 유스는 첫사랑과의 재회를 통해 잊었던 자신을 다시 만나게 되는 감성 로맨스 드라마다.
극 중 송중기는 아역 스타 출신의 플로리스트이자 정체가 베일에 싸인 소설가 선우해 역을 맡았고, 천우희는 열혈 매니지먼트 팀장이자 선우해의 첫사랑 성제연을 연기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송중기는 이번 방송에서 “우희 씨가 이 작품에 함께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준비 과정에서 직접 만나면서 ‘정말 잘 맞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변 스태프들도 ‘둘의 얼굴 합이 잘 맞는다’는 말을 많이 하는데 그 말이 참 기분 좋았다”고 밝히며 천우희와의 호흡을 자랑한다.
박나래는 송중기가 요청한 갈비찜과 해산물을 좋아하는 천우희를 위해 연포탕을 정성스럽게 준비한다.
맛을 본 두 배우는 감탄을 연발하며 먹방을 선보이고, 송중기는 “몇 달 동안 해외에 머물러 한식을 못 먹었다. 사실 한국에 들어온 지 일주일 됐는데, 너무 맛있을 것 같아서 일부러 참은 것도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박나래를 놀라게 한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학창시절 전교 부회장을 맡았던 시절의 에피소드부터, 인생에서 가장 빛났던 순간을 ‘화양연화’라 표현하며 솔직한 속마음을 공개할 예정이다.
송중기와 천우희의 따뜻하고 진솔한 토크는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나래식은 박나래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손맛을 살린 요리로 매회 다양한 게스트를 초대해 소통하는 힐링 쿠킹 토크쇼다.
현재 구독자 수 30만 명, 누적 조회수 8000만 뷰를 돌파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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