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무너 캐릭터, 문구야 놀자 50곳 특화 매장 전격 오픈

LG유플러스 무너
LG유플러스가 무인문구점 문구야 놀자와 협업해 무너 캐릭터 특화 문구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사진 출처-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무인문구점 문구야 놀자와 협력해 키즈 특화 캐릭터 '무너' 를 활용한 문구 판매에 나섰다.

이번 협업으로 전국 문구야 놀자 매장 중 50여 곳이 무너 특화점으로 운영된다.

LG유플러스는 내년 3월까지 특화점을 점차 확대해 초등학생 고객과의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문구야 놀자는 현재 전국 초등학교 인근에 25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무너 특화 매장에서는 무너가 새겨진 호루라기, 볼펜, 필통 등 다양한 문구류를 만나볼 수 있다.

무너는 LG유플러스 키즈폰 마스코트로 자리 잡은 캐릭터다.

외산 캐릭터가 중심인 키즈폰 시장에서 국산 캐릭터로 경쟁력을 입증하며 ‘초통령’이라는 별칭과 함께 키즈폰 1위 성과를 이끌어낸 바 있다.

LG유플러스는 문구야 놀자와의 협업을 시작으로 키즈카페와 마트 등 다양한 생활 공간으로 특화 매장을 확장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초등학생들에게 캐릭터 무너를 일상에서 더욱 친근하게 선보일 계획이다.

김다림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 IMC담당은 "초등학생들의 무너에 대한 사랑이 커지는 것을 보고 일상에 가까이 선보이고 싶어 이번 제휴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팬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세준 ([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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