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코대전쟁’, 여름 한정 이벤트 개막…개복치 콜라보·신규 캐릭터 총출동

냥코대전쟁이 여름 한정 이벤트와 개복치 콜라보를 선보였다.
냥코대전쟁이 여름 한정 이벤트와 개복치 콜라보를 선보였다.(사진 출처-냥코대전쟁 SNS)

포노스는 대표 타워디펜스 게임 ‘냥코대전쟁’ 에서 여름 시즌을 맞아 대규모 한정 이벤트와 협업 콘텐츠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시작된다.

기간 한정 이벤트 ‘고양이의 여름 방학 서바이벌편’에서는 ‘냥코 스크래치 복권’이 새롭게 추가된다.

복권 세 장을 모두 긁으면 최대 고양이 통조림 450개를 획득할 수 있으며, 총 4종류의 한정 스테이지가 순차적으로 열린다.

특히 시간 한정 스테이지 ‘악천후 예보’와 기본 스테이지 ‘고양이의 여름 방학 서바이벌’을 클리어하면 이벤트 뽑기 아이템 ‘전설의 트랩’을 얻을 수 있다.

이 ‘전설의 트랩’을 통해 진행하는 한정 뽑기에서는 기존 EX 캐릭터 ‘정어리’, ‘오징어’, ‘오래된 알: N206’과 더불어 신규 캐릭터 ‘태즈메이니아 대게’를 획득할 수 있다.

아울러 2주차에는 ‘정글 서바이벌’, 3주차에는 신규 스테이지 ‘섬을 지키는 자 강습!’이 공개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은 로그인 스탬프 캠페인도 함께 진행된다.

매일 접속 시 ‘전설의 트랩’이나 레어 티켓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포노스는 이번 이벤트와 함께 한정 레어 뽑기 ‘섬머 걸즈 블루오션’을 실시한다.

또한 주식회사 SELECT BUTTON의 스마트폰 게임 ‘살아남아라! 개복치!’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특별 레어 뽑기와 콜라보 한정 콘텐츠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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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준 ([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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