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도넛 브랜드 노티드가 인기 메뉴 6종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미니 사이즈 패키지를 선보였다.
노티드는 18일 베스트셀러 도넛 6종을 절반 크기로 구성한 ‘버라이어티 팩’을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버라이어티 팩은 노티드를 대표하는 우유 생크림 도넛, 클래식 바닐라 도넛, 라즈베리 도넛, 레몬 슈가 도넛, 초코 푸딩 도넛, 얼그레이 도넛으로 구성됐다.
기존 도넛 대비 절반 크기로 제작돼 한입에 먹기 좋은 부담 없는 사이즈가 특징이다.
작아진 크기에도 불구하고 도넛 특유의 깊은 풍미와 촉촉한 식감은 그대로 유지했다.
덕분에 다양한 맛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으며, 혼자 즐기거나 가족·지인과 나누기에 모두 적합한 구성이 완성됐다.
특히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인기 메뉴 6종만을 엄선해 ‘고민 없는 선택’이 가능하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노티드 관계자는 “버라이어티 팩은 다양한 맛을 한 번에 경험하고 싶은 고객들을 위해 기획된 제품”이라며 “노티드가 자랑하는 맛과 품질은 그대로 담아냈기 때문에 소중한 사람과 나누거나 스스로를 위한 작은 선물로도 손색없는 구성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노티드 버라이어티 팩은 전국 노티드 매장 및 일부 카페, 디저트 편집숍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향후 온라인 판매도 확대할 예정이다.
최근 디저트 시장에서 ‘미니 사이즈’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이번 제품 역시 젊은 세대와 디저트 마니아층을 중심으로 큰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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