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정비소서 레미콘 타이어 폭발…60대 정비소 업주 숨져

김해 정비소에서 레미콘 타이어 폭발 사고로 60대 업주가 숨졌다.
김해 정비소에서 레미콘 타이어 폭발 사고로 60대 업주가 숨졌다. 해당 이미지는 사건의 이해를 돕기 위한 무관한 이미지 (사진 출처- 언스플레시 제공)

경남 김해시의 한 차량 정비소에서 레미콘 차량 타이어 공기를 주입 중이던 60대 정비소 업주가 대형 타이어가 터지는 충격에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건은 4일 오후 4시쯤 김해시 진영읍의 한 정비소에서 일어났다.

사고 당시 60대 정비소 업주 A씨는 터진 타이어에 공기를 다시 주입하는 작업을 하던 중이었다.

타이어는 팽창된 공기압을 이기지 못하고 폭발했고, A씨는 그 충격에 심하게 맞았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사고 전 타이어에 손상된 부분이 있었는지 등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박세준 ([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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