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메인, 프리미엄 쌀국수 신메뉴 6종 출시…8월 5일 직영점 선공개

포메인 신메뉴
포메인이 LA갈비 ㅎ미줄 해산물등 활용한 신메뉴 쌀국수 및 볶음면 6종을 출시한다 (사진 출처 - 포메인)

국내 대표 쌀국수 전문 브랜드 포메인(Phomein)이 쌀국수의 깊은 풍미와 다채로운 식감을 강조한 신메뉴 6종을 오는 8월 5일부터 전국 직영점에서 먼저 출시한다.

이번 신메뉴는 정통 베트남식 쌀국수의 진한 육수에 프리미엄 토핑을 더한 쌀국수 4종과 식감과 맛을 다양화한 볶음 메뉴 2종으로 구성돼 기존 인기 메뉴와의 조화를 이루는 동시에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쌀국수 신메뉴는 △라갈비 포△텐돈 포△콤비네이션 포△뉴 청크 포이며, 볶음류는 △오리엔탈 해산물 볶음면△모닝글로리 볶음으로 구성됐다.

특히 ‘라갈비 포’는 부드러운 LA 갈비를 정통 진한 육수에 더해, 비주얼과 풍미를 모두 만족시키는 프리미엄 메뉴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순한 토핑을 넘어 고급 요리처럼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구성을 갖췄다.

또 다른 쌀국수 메뉴인 ‘텐돈 포’는 도가니보다 쫀득한 소 힘줄을 라임솔트에 찍어 먹는 방식으로, 고소함과 쫄깃한 식감을 동시에제공한다.

‘콤비네이션 포’는 생고기, 양지, 차돌, 힘줄 등 다양한 부위를 한 그릇에 담아낸 풍성한 고명 조합이 특징이며, ‘뉴 청크 포’는 큼직하게 찢어낸 양지고기를 올려 고기의 식감과 담백한 육수의 조화를 극대화한 메뉴다.

볶음 메뉴도 포메인의 기술력이 돋보인다.

‘오리엔탈 해산물 볶음면’은 2㎜ 두께의 쌀국수면을 매콤한 해산물 소스에 볶아내고, 공심채(모닝글로리)의 아삭한 식감을 살려 입안에서 다양한 질감의 하모니를 경험할 수 있다.

‘모닝글로리 볶음’은 포메인만의 특제 소스로 볶아낸 채소 요리로, 쌀국수 외 메뉴를 찾는 고객층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기획됐다.

포메인 관계자는 “고객이 쌀국수를 통해 새로운 경험을 느낄 수 있도록 이번 신메뉴를 구성했다”며 “직영점 선출시를 시작으로, 전국 가맹점에서도 순차적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포메인은 국내 유일의 햅쌀면 생산 설비와 자체 개발한 육수 시스템을 갖춘 정통 쌀국수 브랜드다.

현재 전국 약 10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최근에는 약 150억 원을 투자해 베트남 현지 생산을 국내로 리쇼어링(Reshoring)하고, 스마트 누들 팩토리 설립 계획을 밝히는 등 품질 강화와 생산 고도화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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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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