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담치킨, 3년 연속 100대 프랜차이즈 선정

자담치킨
자담치킨이 3년 연속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됐다 (사진 출처 - 자담치킨)

치킨 프랜차이즈 자담치킨이 ‘2025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3년 연속 선정되며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자담치킨은 2023년부터 매년 수상의 영예를 이어가고 있으며, 프리미엄 웰빙 치킨이라는 고유한 브랜드 가치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을 실현하고 있다.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는 매일경제신문이 주관하는 권위 있는 프랜차이즈 브랜드 평가 사업으로, 2024년 12월 기준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1만2300여 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올해로 15회를 맞이한 이 평가에서 자담치킨은 탄탄한 운영 철학과 소비자 신뢰, 그리고 가맹점과의 상생 경영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아 선정됐다.

자담치킨은 2011년 브랜드 론칭 이후 국내 치킨 업계에서 차별화된 행보를 보여왔다. 동물복지 인증 원료육을 치킨 원재료로 전면 사용한 것이 대표적인 사례다.

여기에 인체에 해로운 성분을 배제한 웰빙 피클무, 히말라야 핑크솔트를 활용한 저염 염지 방식, 21가지 곡물과 견과류로 구성된 특허 파우더 등 건강을 고려한 원재료 구성은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끌어올렸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자담치킨은 2023년 ‘100대 프랜차이즈’ 시상에서 ‘혁신부문 특별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에도 동일한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데 성공했다.

브랜드 정체성과 철학을 지켜오면서도 꾸준히 진화하고 있다는 점이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상생 경영 측면에서도 자담치킨은 우수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2023년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이 선정한 ‘상생협력 우수 가맹본부’에 선정됐으며, 2024년에는 윤리적 경영과 외식 산업 진흥에 대한 기여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과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 대한민국 ESG경영실천 대상 등을 잇따라 수상했다.

특히 지난 4월에는 환경보호 활동의 일환으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자발적 캠페인을 가맹점과 함께 진행한 공로로 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자담치킨이 단순한 프랜차이즈 기업을 넘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지속가능 경영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현재 자담치킨은 전국적으로 약 750개 가맹점을 운영 중이며, 건강한 먹거리와 윤리적 경영을 핵심 철학으로 삼고 가맹점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자담치킨 관계자는 “앞으로도 건강한 식문화 조성과 지속 가능한 프랜차이즈 모델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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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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