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회장 장영호)가 ‘2025년 서울 매력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 인턴 35명을 공개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서울 거주 만 18세~39세 미취업 청년으로, 다음 달 2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선발된 인턴은 5월까지 실무 교육을 마친 뒤 협회 회원사 25곳에서 6개월간 근무하게 된다.
서울시가 급여 전액을 지원하며 정규직 전환도 연계된다.
교육 과정은 시장조사, 제안서 작성, 현장관리 등 부동산 마케팅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고, 특히 올해는 40시간 규모의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교육이 신설돼 눈길을 끈다.
협회 측은 “실무형 인재 양성을 통해 청년 취업과 부동산 산업 경쟁력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AI 중심의 융합 인재 수요에 대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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