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파주시가 운정5동과 운정6동에 국공립어린이집 2곳을 개원하며 공공보육 확대에 나섰다. 총 정원은 146명이며, 시는 올해 하반기에도 국공립어린이집 3곳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 공립어린이집 2개소 동시 개원
- 총 정원 146명 규모의 보육시설 확충
- 올 하반기 국공립어린이집 3개소 추가 설치 예정

파주시는 운정5동과 운정6동에 국공립어린이집 2곳을 새롭게 개원했다.
총 146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공공보육 서비스를 확대하고, 올해 하반기에도 추가 설치를 통해 보육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할 예정이다.
파주시, 국공립어린이집 2곳 동시 개원
파주시는 이달 운정5동과 운정6동에 국공립어린이집 2곳을 동시에 개원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연 어린이집은 운정5동 푸르지오더스마트 단지 내 '시립아이뜰어린이집'과 운정6동 운정중앙역동문디이스트 단지 내 '시립이음어린이집'이다.
두 시설의 총 정원은 146명이다.
공공보육 확대 위한 신규 시설
이번 개원은 공공보육 확대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파주시는 지역 내 보육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국공립어린이집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다.
특히 공동주택 사업 시행자와 협약을 체결해 관리동 공간을 무상으로 임대받고 내부를 새롭게 단장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보육 환경을 마련했다.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 조성
새 어린이집은 영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공간 구성과 안전성을 고려해 조성됐다.
관리동 유휴공간을 활용함으로써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보다 편리한 공공보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맞벌이 가정과 영유아를 둔 부모들의 보육 부담 완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시 국공립어린이집 운영 현황
현재 파주시는 모두 67개의 국공립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올해 하반기에도 국공립어린이집 3개소를 추가 설치해 공공보육 기반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국공립 보육시설을 단계적으로 늘려 안정적인 보육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손배찬 파주시장 "아이 키우기 좋은 파주 만들겠다"
손배찬 파주시장은 "파주의 꿈나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보육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어 "부모가 만족하는 '아이 키우기 좋은 파주'를 실현하기 위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보육 서비스를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공보육 확대 의미
국공립어린이집 확대는 안정적인 보육서비스 제공뿐 아니라 부모의 양육 부담을 줄이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파주시는 공동주택 내 유휴공간을 적극 활용해 시설 접근성을 높이고 공공보육 인프라를 꾸준히 확충하는 정책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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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개원한 국공립어린이집은 어디에 있나?
운정5동 푸르지오더스마트 단지 내 시립아이뜰어린이집과 운정6동 운정중앙역동문디이스트 단지 내 시립이음어린이집이다.
신규 어린이집 정원은 몇 명인가?
두 곳의 총 정원은 146명이다.
파주시는 현재 국공립어린이집을 몇 곳 운영하고 있나?
현재 모두 67개의 국공립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다.
추가 설치 계획도 있나?
있다. 파주시는 올해 하반기에 국공립어린이집 3개소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어린이집은 어떻게 조성됐나?
공동주택 관리동 공간을 무상 임대받아 내부를 새롭게 단장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시설로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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