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롯데웰푸드가 KBO와 협업한 ‘과자 올스타전’ 제품을 출시했다. 빼빼로 사전예약 4000세트가 조기 완판되며 팬덤 소비가 폭발했고, 다양한 굿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 빼빼로 사전예약 4000세트 조기 완판
- KBO 10개 구단 패키지 디자인 적용
- 사인볼·유니폼 등 경품 이벤트 진행

KBO 과자 올스타전, 팬심 자극한 협업
롯데웰푸드가 한국야구위원회(KBO)와 손잡고 ‘2026 KBO 과자 올스타전’을 선보였다. 이번 협업에는 빼빼로, 자일리톨, 꼬깔콘 등 대표 브랜드가 참여했다.
가장 큰 특징은 패키지다. KBO 리그 10개 구단의 엠블럼과 마스코트, 유니폼 디자인이 제품 전면에 반영됐다. 단순 먹거리를 넘어 팬 굿즈 성격을 강화한 구성이다.
출시 전 진행된 빼빼로 사전예약은 4000세트가 빠르게 소진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구단별 디자인·소장 가치 강화
제품별 구성도 차별화됐다. 빼빼로는 구단별 개성을 살린 5종으로 출시됐고, 자일리톨은 용기 디자인에 팀 상징을 담았다.
꼬깔콘은 10개 구단 전체 심볼을 하나의 패키지에 담아 소장 가치를 높였다. 팬 입장에서는 응원팀 중심 구매뿐 아니라 컬렉션 소비까지 유도되는 구조다.
이 같은 전략은 스포츠 팬덤과 식품 브랜드 협업의 전형적인 확장 사례로 볼 수 있다.
사인볼·유니폼 이벤트까지 확대
롯데웰푸드는 제품 출시와 함께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한다. 패키지 QR코드를 통해 응모하면 선수 친필 사인볼, 유니폼 등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응모 과정에서 응원 구단 투표도 가능해 팬 참여 요소를 강화했다. 단순 구매를 넘어 경험형 소비로 확장한 점이 특징이다.
향후에는 굿즈가 포함된 특별 기획팩도 추가 출시될 예정이다. 메탈 배지, 아크릴 키링 등이 포함된 제품이 예고됐다.
이번 협업의 핵심은 ‘팬덤 소비 확장’이다. 식품과 스포츠를 결합한 마케팅이 실제 구매로 이어지며 새로운 시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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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제품이 출시됐나?
빼빼로, 자일리톨, 꼬깔콘 등 3종 협업 제품이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제품 QR코드로 접속 후 응모번호 입력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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