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CU가 앱솔루트 보드카를 활용한 생과일 하이볼 2종을 출시한다. 실제 과일 슬라이스를 담은 프리미엄 RTD 제품으로 저도주 트렌드 공략에 나섰다.
- CU, 앱솔루트 보드카 기반 하이볼 2종 출시
- 캔 속 ‘리얼 과일 슬라이스’ 차별화 포인트
- 하이볼 매출 급증…저도주 시장 확대 반영

CU 앱솔루트 하이볼 출시…프리미엄 RTD 전략
CU가 글로벌 보드카 브랜드 앱솔루트를 활용한 생과일 하이볼을 선보인다. 이번 제품은 ‘앱솔루트 하이볼 피치’와 ‘앱솔루트 하이볼 오렌지’ 2종으로 구성됐다.
알코올 도수는 4.5%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수준이다. 최근 확산되는 저도주 중심 소비 흐름에 맞춘 제품 전략으로 해석된다.
“캔 열면 과일 뜬다”…차별화 포인트
이번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실제 과일 슬라이스다. 캔을 개봉하면 과일이 떠오르는 형태로 시각적 경험까지 강화했다.
피치 제품은 복숭아 풍미와 레몬 슬라이스를 결합해 산미와 단맛을 동시에 구현했다. 오렌지 제품은 리얼 오렌지 슬라이스를 더해 상큼함과 청량감을 강조했다.
👉 편의점 술, 여기까지 왔다고?
하이볼 시장 폭발 성장…왜 주목되나
CU의 하이볼 매출은 최근 3년간 급격히 증가했다. 2023년 553.7%, 2024년 315.2%, 2025년 190.1%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CU는 기존 주정 기반 제품을 넘어 프리미엄 보드카를 원주로 사용했다. 여러 번 여과된 보드카를 적용해 떫은 맛을 줄이고 부드러운 풍미를 강화한 것이 핵심이다.
이번 사안의 핵심은 ‘프리미엄화된 편의점 주류’다. 단순 저가 제품에서 벗어나 품질과 경험을 동시에 강화하는 방향으로 시장이 재편되고 있다.
같은 주제 기사 모아보기
생활정보 관련 기사 더 보기자주 묻는 질문
어떤 제품이 출시되나?
피치와 오렌지 2종의 앱솔루트 하이볼이다.
도수는 어느 정도인가?
알코올 도수는 4.5%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