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파리바게뜨 ‘파란라벨’이 저당 말차 케이크를 출시하고 사전예약에 돌입했다. 폴리페놀과 카테킨을 함유한 건강 콘셉트 디저트로 저당 케이크 라인업을 확대한다.
- 저당 말차 케이크 출시, 사전예약 진행
- 폴리페놀 580mg·카테킨 함유 건강 콘셉트
- 파란라벨 저당 케이크 라인업 확대

파리바게뜨 저당 말차 케이크, 건강 트렌드 정조준
파리바게뜨의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PARAN LABEL)’이 ‘저당 말차 케이크’를 새롭게 출시했다. 동시에 사전예약 판매도 시작했다.
이번 제품은 ‘건강지능’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됐다. 단순히 당을 줄이는 것을 넘어, 건강에 대한 이해와 실천을 중시하는 소비 흐름에 대응한 것이다. 앞서 선보인 저당 그릭요거트 케이크와 저당 카카오 케이크가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데 따른 후속 전략이기도 하다.
폴리페놀·카테킨 함유…맛과 건강 동시에
저당 말차 케이크는 총 제공량 기준 폴리페놀 580mg GAE를 함유하고 있다. 또한 말차 유래 성분인 카테킨도 ㎏당 60mg 수준으로 포함됐다.
제품 구성은 촉촉한 초코 시트 위에 말차 크림을 더한 형태다. 달콤함과 쌉싸름함이 어우러지도록 설계돼, 건강을 고려하면서도 맛을 포기하지 않은 점이 특징이다.
이번 제품의 핵심은 ‘저당+기능성 성분+풍미’의 균형이다. 한눈에 정리하면, 건강 디저트를 찾는 소비자층을 겨냥한 확장형 제품이다.
10일간 한정 사전예약…앱 전용 판매 진행
사전예약은 4월 10일부터 19일까지 10일간 진행된다. 파리바게뜨 공식 앱을 통해서만 예약할 수 있으며, 한정 수량으로 운영된다.
예약 고객은 4월 24일부터 30일까지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판매 채널과 수량을 제한해 희소성을 높인 점도 눈에 띈다.
왜 이 제품이 주목받는가. 건강을 고려한 디저트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저당 제품군을 확장하며 브랜드 전략을 강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파리바게뜨 측은 “건강한 원료와 균형 잡힌 영양 설계를 바탕으로, 건강이 일상이 되는 베이커리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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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말차 케이크는 어디서 예약하나요?
파리바게뜨 앱에서만 사전예약이 가능하다.
예약 기간은 언제인가요?
4월 10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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